급하게 달림신이 와서 예약을 하려고 하니 채원임이 된다고 합니다.
또다시 역삼으로 향하고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가계에 입성합니다.
급하게 예약한거라서 별로면 어쩌지 하는 우려감도 있었으 나 시간이 되어 만나보니 역시나 플레이는 항상 드렇듯 대만족 입니다.
외모 : 중상 이상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도시아가씨의 세련된 맛이 있는 거 같습니다.
플레이 : 크게 옵션이나 그런거는 없지만 제가 좋아하는 플레이와 원하는걸 부탁드리니 1시간 꽉꽉 채워서 무척이나 열심히 해주십니다.
성향이 아주 강하신거 같지는 않지만 펜돔플을 잘 이해하고
가능한 한도에서 는 최대한 성의껏 해주는 매니저님 이시네요 한번쯤 보면 좋을듯 합니다.
제 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왠만하면 항상 신규매니저 분위조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플레이에서 즐겁게 놀다 가서 후기를 남깁니다.
채원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함 보고 느끼고 즐겨야겠습니다
펜돔플 어떻게 하던가여 페티쉬후기는 다덜 너무 추상적이에요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