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들과
지나치게 술을 먹어서....
술로 속은 엉망진창이 된 하루를
맞게되었네요...
마사지나 받으러가자하고 집근처에 있는 타이스토리로 갔습니다.
간단히 씻고 바로 받으러 올라갔네요
그렇게 누워있는데 관리사님 입장하시네요
보아라는 관리사인데 긴생머리에 바디도 글래머러스하고
우월한 기럭지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와꾸도 상급이고 잘 웃고 싹싹하네요
누워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어느새 제 몸은 시원하게 사르르 녹아내리네요
요즘 허리랑 목이 좀 안좋았는데 뼈마디마디 자극시켜주네요
정말 너무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가 끝나고 시간이 다가오네요..
자연스레 보아씨 상탈하시고
제 똘똘이를 덥석 잡더니 그대로 입으로 가져갑니다. 살며시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츄릅츄릅...해줍니다. 기분이 좋네ㅇ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핸플은 좋네요 이 처자 느낌있습니다.
느긋하게..그리고 포인트를 집어주며 살살 다루기도 스킬이 좋습니다.
황홀하네요... 점점빨라지는 속도에 금방신호가 와서 그대로
발싸해버렸습니다. 시원하네요^^;;
그리고 보아씨가 배웅해줍니다. 정말.. 죽어버린 욕정을 살려주신
최고의 관리사네요. 정말 즐달한듯 합니다. 내일도 가야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