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네.. 본문의 제목이 같죠..? 앞서 2개의 글의 마지막에 처자들이 다들 뭐였죠...??
네 그렇습니다. 다들 이 본문이 왜 제목이 같고 번호만 다른지 눈치들 채셨겠죠..
하여 바로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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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자도 아이엄마입니다. 두둥~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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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ㅆㅂ..)


네.. 압니다.. ㅋㅋㅋ 와꾸 귀엽죠? 나이도 귀엽습니다. 22살이랬나..? ㅋㅋㅋㅋㅋ
대화 나눠보니 아들이 3살이랩니다.. (애를 18살에 갖고 19살에 낳은겁니다..) 홀리쉣
구구절절 얘기해줍니다.. (제가 얘기를 잘 들어줄것 같이 생겼다나..);;
하.. 백번 양보해서 애엄마를 업소에서 만났다고 칩시다..
씨이이이입알!!! 보징어는 아니즈어아아아아아나아아아아~~~~!!!!
또징어야 또징어 씨벌썩을년이.. 하...
보징어는 무조건 제 머릿속에서 삭제 시키는데..
진짜 만번 양보해서.. 아주 미세한 약징어라서.. 그리고 곧 생리때라 그런거라고.. 그리고 와꾸가 너무 귀염귀염해서..
그냥 그러려니 해줬습니다... 휴.. 언제 즐달 또 하누..
샤워할때 꼭 손에 쥐어주죠 ...
휴.. 저도 차에 하나 휴대해야하나 싶습니다..
계속 아기엄마+보징어네요
넴... 3연 애기엄마 크리.. 멘탈 파사삭.. ㅠㅠ
ㅋㅋㅋㅋ 수산물 시장인가요...보징어 출현!!!!
하.. 또징어였습니다.. 지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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