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바로전 처자와 이어지는 처자입니다.
와꾸부터 보시죠: 


사진 순번이 뒤바뀌었는데 3-2-1순으로 최신순입니다. (최근엔 단발이에요.)
와꾸만 보면 뭇 남성들 꽤나 달고다녔을것 같나요?
저는 특히 1번 사진을 보고 진짜 혹했었습니다. (솔까2번 사진은 너무 못찍음 ㅋㅋ)
사진보고 와 존나 이쁜데?하며 마마에게 바로 예약 걸었죠.
하지만 알고보니 원래 제 지명녀였던 처자와 친구이던 아이였습니다. 친구 관두고 머리 자르고 살 좀 뺐는지 거의 다른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단발이 꽤 잘 어울렸어요.
와꾸가 중상~상급이라 기대를 품으며 입실했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보니.. 두둥~탁!
허허..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허우적 허우적 허우적-
제 존슨군이 처자의 보보벌판에 허우적댔었습니다..
하... 이런 십장생.. 허벌보지라니요... 게다가 목석... 이런 십팔색 크래파스.. ㅡㅡ
(글 쓰면서도 약간의 빡침이..)
해당 처자와는 존슨군의 사정까지 들어볼 겨를이 없었네요..
처자: 오빠 원래 이래..?
-빠직-
여기서 속으로는 대갈통 갈기고 싶었.. 크흠
참을인 새기며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통해 해당 처자도 아.이.엄.마.... 휴...
내 달림팔자야... 십팔색연필..
-이어서-
저정도가 애엄마 후와
네 미혼모입니다.. ㅋㅋㅋ 애가 보니까 못해도 대여섯살은 되어보이던데요..? 한 17~18살에 낳은것 같아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키보드 워리어라 그렇습니다
세번째 사진 예쁘네요
장발에 꽂히셨군요? 저는 장발보다 단발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얘도 애엄마라는 점! ㅋ.. ㅠ
웬지 이뿐 남자분같은 느낌이..ㅎㅎㅎ
엌ㅋㅋ 남자 같아보이나요? 하지만 애엄마라는 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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