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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제 바로 전 글에서 지명과 약 5회정도 보고 난 이후의 일입니다.
그날도 여지없이 업소로 고고씽하고 있던 참이었죠.. 마마에게 라인이 옵니다. 오늘 니 지명 안나왔다고..
엌;; 지금 말하면 어캐 이 아줌씨야..! (물론 제가 간다고 안했었.. 데헷)
자연스레 "아.. 그래요? 그럼 누구 가능해요?"하며 사진을 촤르륵 줍니다.. 눈요기를 촤르륵~하고 업소에 도착 후: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66754855&mid=review15
이렇게 됐습니다.
안타깝게 제가 선호하는 가슴이 아니에요.. 저는 페이크 가슴 극.혐.합니다.. 특히 단단한 가슴.. 가슴은 말컁말컁해야지... 단단해져서 커지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니.. 
가슴은 자고로 말컁말컁! 자 따라하세요..! 말.컁.말.컁!
쪼물딱 거릴수 있는 맛이 있어야지.. 니미..
가슴 만지는데 돌덩이 인줄 알았습니다.. 존슨군 즉사 당할뻔했는데 다행히 처자 마인드와 와꾸(보급형 러블리즈 미주)가 ㅆㅅㅌㅊ여서 이 두가지로 커버쳐줘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고 뱉어냈습니다.. ㅋㅋㅋ
최근까지도 간간히 연락중인데.. 얘가 약간 약을 하는지... 좀 헤까닥 하는 느낌도 있어요..
쪼금씩 톡톡 건드려보겠습니다.. ㅋㅋㅋ
-이어서-
가슴이 돌덩이? 사진은 예뻐요
네 가슴이 단단한 돌덩이 느낌이었어요. 위에 올라타서 애무 해주는데 가슴이 짓누르는데 무겁고 아픈 느낌..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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