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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방콕 근방에서 지정 업소로만 간간히 달리고 있습니다. ㅋㅋ
저도 제 달림표 기록겸 해외탐방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글 좀 쓰겠습니다. (소비님이 사진을 많이 올려서 저도 쓸때 사진 좀 올려야하나..싶은 부담감이 있었습니닼ㅋㅋ)
근데 있으면 올리고 없으면 말자..로 결론 냈습니다. ㅋㅋㅋ
일단 저는 씹쫄보라서 가던곳만 가고, 그리고 처음에 업소 아다 뚫때도 혼자는 못가고 친구랑 갑니다. ㅋㅋㅋㅋ
근 반년간 해당 업소만 다니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갔을때 달렸던 처자:
해당 처자가 제 첫번째 지명 (이제는 지명 안합니다.. 얘가 질투와 시기가 좀 있었어서... ㅋㅋ)
얘랑은 속궁합이 좋았습니다. 제가 뭘해도 웬만한건 다 받아줬고, 빼는거 없이 잘 받쳐줬었어요.
해당 처자와의 3번째 달림인가?의 후기 링크입니다 :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66418723&mid=review15
후기에 첨부된 사진은 업소의 마마가 라인으로 대화할때 오늘 가능한 처자라고 사진을 보내줍니다. 자주 오는 단골이면 얼굴 안가리고 보여주고, 처음/간간한 손님이면 얼굴에 스티커 부착된 사진으로 줍니다. (저는 씹VIP ㅋㅋㅋㅋ)
얘랑 이것저것 좋았는데.. 얘가 저를 독점(?)하려고 하는 버릇이 보여서.. 천천히 손절하다보니 라인도 차단 당하고, 인스타도 언팔 당했어요.. 지금은 업소 관두고 공부하러 갔다고 '카더라'입니다.
잘 살고 있니~~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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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구독이 있었다면 +1 구독자군요! 나이스!
재미있는 이야기 잘 보고 있어요..
추천도 해주시죠! 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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