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몇일전 목동힐링 아로마 리뷰보고 급땡겨서 찾아보고 다녀왔습니다.
원래 이곳이 아닌 건마 비제휴에 보니 리뷰가 많이 있더군요.
1인샵 관리사가 나이가 많은 관계로 저도 여기에 적습니다.
여기 적을까 건마 갈까 하가 나이많아 여기에 적습니다 문제시 삭제하고 옮길게요. 건마보단 여관바리에 맞는 느낌입니다.
여기서 보고 궁금해서 찾아보니 전번 및 정보들 구글에서 쉽게 구할수있네요.
오전에 문자 하고 오후에 가봅니다.
들어가니 말그대로 나이 드신 할주마 있습니다. 검정스타킹에 슬랜더라 뒤에는 보고 오우했는데 괜찮은데 생각했는데 앞돌아서는데 역시나 역시나 입니다. 크게 기대 안하면 괜찮습니다. 여관바리급이라 생각하시면됩니다. 제기준 나름 곱게 늙은기분인데 고추는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
리뷰대로 관리사 말이 많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600만원 주세요. 하여 바로 6만원 드리고 샤워후 입 핸플 받습니다. 터치는 가슴 오픈 팬티 살짝 내려주는거 같은데 귀찬아서 팬티는 벗지말라고했습니다.
젤바르고 특이하게 젤바르고 bj를 하네요. 아주짧게 하고 수건에 입닦고 다시 핸플. 신음소리 거짓으로 내주는데
전 그게 너무 싫더라고요. 눈감고 다른 상상하며 발싸 합니다ㅋㅋㅋ
일차 발사하고 마사지 하는데. 마사지 괜찮게 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무난합니다. 배운거 같긴합니다. 한 30분
대충은 아니고 잘 해줍니다. 저랑 맞는 마사지는 아닙니다.
마사지 목부터 다리까지 다 해주고 원하는곳 집중적으로 해줘서 좋았네요.
마지막 또 전립선 마사지 해주며 핸플해줍니다. ㅎㅎ
자기는 실패 잘 안한다며 열심해줍니다. 근데 젤이 너무
미끌그려 그런지 잘 느낌이 안오고 자꾸 신음소리 보지젖는다 물나와 빨리 싸줘 하는데 들을때마 죽네요 ㅋㅋㅋ
다시 집중하고 왔으니 꾸역꾸역싸고 나왔네요.
나오면서 비타500마시고 나오니 딱 1시가누됬네요. ㅎㅎ
여기 적은 이유처럼 건마 일인샵느낌보단 여관바리 느낌이 같이 있습니다. ㅎㅎ
6만에 핸플 깔짝bj 투샷에 마사지까지 받는다는 메리트가가가장 좋네요. 저는 물빼고싶을때 더 갈거 같아요.
비추는 얼굴보고 일인샵 건마 생각하고 가면 최악입니다 ㅋㅋㅋ 아마 여기 여관바리방에 마사지 좋아하시면 갈만할거같아요.
사진은 생각보다 잘나왔으니 스타킹에 혹해서 가서 후회하지지마세요. 관리사 50대입니다. ㅋㅋ 그냥 핸플에 마사지받자하는 분은 가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사진문제시 지울게요~
저는 3번 한 기억이있네요
자쥐달린거 아닐가요
겁나네여ㅡㅡ;;
사진 다시올려주세요...
왜들 이러지?
닭들인가?
신세 조져봐야 아 씨발 저새끼 말 들을걸 ㅠㅠ
ㅄ 에휴 신경쓰지마세요..작성자님
선비도 이런선비가 여탑에 :) 누가 찍었는지 어찌 알까요?방에 씨씨티비는없을텐데. 욕은 온라인말고 밖에서 님친구에게 해주세요.
혹시 모르는 사람 피해볼까봐 쓴거구요...
욕은 글쓴이님 한테 한거 아니에요...
자세히 읽어보세요
설치 이유는 자기혼자 영업하니까 무서워서 그렇다는데...
그걸로 뭘 할지는 모르죠...
이 좃같은 세상에...
방에는 CCTV없는걸로 알고 있고 씻고 방으로 가는길에 아마 찍힐겁니다
사진 올리든말든 그건 글쓴이 자유죠
사진 내리란말 없어요
입사도 안 해줬나요?
젤 바르고 bj라....
20여년 전에 신림에서 보도한테 콘 끼우고 bj이후로 황당하네요.
대구 할줌마, 이제는 리스트에서 지워야겠습니다.
참고로 50대라기보다는 올해 환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5,6년전에 이미 자기 말로 50대 중반이었습니다.
떡은 왜 안 하냐는 질문에 5*세 살아오면서 보지만큼은 지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입사 후에 저한테 너무 많이 쌋다고 눈을 흘기면서 샤워장으로 갔죠.
지금은 또 성형을 했을 수도 있으나, 5, 6년 전에도 집중하기 어려운 얼굴과 환경이죠.
쉴틈 없이 대구 사투리로 떠드니 뭐...
아무튼 돈 참 쉽게 버는 할줌마임에는 분명합니다.
즐달 하셨군요
뗙을 처야돼는디 그람난패쓰ㅋㅋㅋㅋ
6만에 딸딸이 두번인가요? 마사지받을때 올탈인가요?
떡도 가능한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