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68548438&mid=review11
요청올렸던 처자 보고왔습니다.
근처에서 사이즈로는 제일 괜찮길래 보고 왔는데 결론은 내상에 가깝네요.
만나는 장소에서 부터 사진찍어서 보내야 나간다시전하길래 짜증났는데 첫인상은 뭐 이쪽바닥에선 그래도 이쁘장한 편이구요.
사진이 도용인게 몸매가 구릿빛 몸매입니다. 벗기니 깨끗해보이지 않는 피부있죠? 거기다 흑두까지....
몸매선도 이쁘지도 않고. 그래도 성격은 무난하니 하자는데로 따라와주네요....
나이도 물어보니 4살이나 많고...ㅋㅋ
떡치는데 맛있는것도 모르겠고.....
20분만에 치고 나왔네요..... 대실잡았는데 자기는 똥누고 가겠다고 먼저 가랍니다.
나와서 보니 또 구하고 있네요.ㅋㅋㅋ
길동쪽은 보도천국이라 원래 안봤지만 이번에코로나로 일반인 처자들이 있겠지 했는데 역시나.....
그냥 보래미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강동은 뭐 불모지네요
ㅜ_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격에비해 그닥 인거 같네요 위추드려요~
그정도면 내상 심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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