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랑 가까운 인스타로 달려봅니다. 20분거리 ㅎㅎㅎㅎ
바로가능한 관리사에 우리매니저가 당첨 첫방문인데 설레이네여.
실장님의 설명대로 마인드가 아주아주 좋아보입니다.ㅎㅎ
실장님의 부연설명으로 에이스인걸 알앗습니다 ㅎㅎㅎ 할인도제외네요
입자하자마자 왠 여신이 반겨줍니다 몇플러스되는 오피급이네요 ㄷㄷㄷㄷㄷ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조물조물 잘도 주무르지만 이미 기립한 주니어 때문에 집중할수없어 서비스를 외쳐봅니다.
올탈하는 우리 오호~좃습니다.
육덕진 몸매에 풍만한 가슴 올탈한 려원이를 눕혀놓고 딸딸이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ㅎㅎ
우리이의 입에 딱딱한 존슨을 밀어 넣어봅니다.
부드럽게 훑어 알까시까지 부드럽게 해줍니다.
과한 스킬이 아닌 꼭 여친같이 부드러운 스킬을 시전해 줍니다.
한손은 려원이의 가슴과 꼭지를 비벼줍니다.
바로 역립을 들어가 봅니다.
말할것도 없이 이미 젖어있는 꽃잎 수풀을 헤쳐서 꽃잎을 먹어봅니다.
풍부하다 못해 흐르는 시냇물 ㅎㅎ그사이로 잘별려진 꽃잎을 먹고 클리를 살짝 빨아봅니다.
짧게 터지는 신음...ㅎㅎ
반응이 좋아 다시 살짝 빨아 혀로 돌려줍니다. 못참겠다는 뉘앙스의 우리
바로 하비욧으로 이어집니다.
흘려놓은 봉지물때문에 미끄덩합니다.ㅎㅎㅎ
살짝살짝 존슨으로 클리를 비비니 훨씬더 자극적입니다.
얼마 버티지 못하고 다리사이에 발싸합니다.
우리이가 더운데 시원한 냉수 한잔 줘서 마시고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역시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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