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동역에 있는 처음처럼을 갔습니다. 미모의 여실장이 계십니다. 예쁩니다.
양치를 하고서 소희님 기다립니다.
소희님은 재접입니다. 저번에 한번 봤었습니다. 느낌이 좋아서 재접을 왔습니다.
저를 보더니 알아본건지 웃습니다. 로리한 인상에 예쁜 소희님입니다. 바라만봐도 예쁜 분인데 말도 잘합니다.
커피는 못마신다고합니다.
다행히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를 준비했기에 아이스티를 드립니다.
최근들어 강아지를 키운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키방일을 안할때는 pc방에서 게임을 한다고합니다.
이제 키스를 시작해봅니다. 눈을 감고 키스를 합니다.
극슬림에 가까운 소희입니다. 가슴쪽을 잘느낍니다.
소희님이 느끼는것을 참는듯한 소리가 야릇합니다.
에어컨 리모콘이 보이지 않습니다. 더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갑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보고 싶습니다. 티 밖에 나왔습니다
밝은곳에서 소희를 봤습니다. 밝은곳에서 봐도 예쁨니다.
부천 처음처럼에서 예쁜 소희 후기를 마칩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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