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두번째 태국여행을 갔는데 저의 결론은 하루에 2번 마사지 받으면서 이쁜애를 찾아서 노예로 만드는게 젤 좋은거 같아서
태국 숙소 도착하자마자 몸도 풀겸 마사지 탐방을 다닙니다~!
원래 토이가서 발만받고 나오려는데 가는도중에 한국말 좀 하는 귀요미가 졸졸 따라다니면서 마시지 소개를 엄청열심히 합니다
담배를 두고나온저는 담배만 사고 그리로 가겠다고 하고 담배를 사고 가니 진짜왔네라는 표정으로 반겨줍니다
본인이 노예가 될 운명을 모르고 말이져 ㅋㅋㅋㅋ
오일마사지로 올탈하고 뒷판받고 앞판받을때 분위기 싹바뀌고 야릇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핸플이랑 연애를 권하져 어둡고 쾌쾌한 삽이라서 그냥 내 호텔로 가자고 이야기하고
숏탐 2000바트 롱탐 5000바트라네요 ㅋㅋㅋㅋ
노 연애 핸플 1500바트 숏탐이라고 쇼브보고 데리고 숙소로 고우~
숙소입성하고 같이 씻고 침대에서 섭스 받다보니 연애도 떙기더라구여 그래서 역립하고 그냥 자연스레 넣어버리니
눈떙그래져서 노붐붐이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하니 받아드립니다 ㅋㅋㅋㅋ
뜨거운연애를 끝내고 맛있는거 먹자구 룸서비스를 시킵니당 같이 먹고가라니 좋다고 하네여
밥먹으면서 간단한 영어로 소통해보니 넘어올꺼같아 바로 노예올가미 쒸우고 내일부터 같이 다니기로 합니다
다니면서 밥사주고 관광같이 하고 따로 돈을 요구하진 않더라구여
3일정도 뜨밤보내니 자기 일가야한다고 야간에 가더라구여 그래서 곧 돌아가야되니 클럽이랑 업소 여기저기가봤는데 소야(마사지녀)
만큼 하얗고 귀여운 애가 없어서 눈팅손팅만하고 숙소로 돌아오네여 소야 한테 연락해보니 오기힘들거 같다고 해서 몸도 힘들고해서 그냥 잠을취하고 귀국을 하였습니다
언제나 나가서 놀수 있을지,,,,즐달 축하드려요
오우 오랜만에 해외 게시판에 글이~~ ㅜㅜ 감동입니다. 즐달 이네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 . 이제 해외 게시판에서 외롭지 않아~.. ㅋ
오우 소비님 글 왕창 쓰시더니 준장이시네.. ㄷ 쾌속 진급!!
굿 굿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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