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전에 만났던 보도같은 여자 입니다
밤 11시넘어서 급꼴림을 참지못하고
집근처 모텔예약하고 외국인 출장이나 불러볼까 하던중
마침 앱에 4키로 떨어진곳에 조건 20대 처자 발견
모텔로 올수있냐는 말에 오케이~
전에 만났던 20대 처자랑 몸매나 나이도 같아서
많이 기대했는데 옷벗는 순간
다리는 날씬하고 상체는 거의 뚱수준
몸무게는 60중반으로 보임 나이도 23~25정도
순간 후회막심, 말하는 수준이 거의 보도같은 느낌 -젠장
손삽입 질사 가능 키스가능이라고 해서 보도아닌줄 알았는데
일단 가슴부터 애무하다가 밑으로 내려갈 생각이 안듬
나의 소중이 애무하는데 넘 길게 해서 그만하라고 얘기하고
삽입할려는데 가방에서 젤을 찾네요 ㅠㅠ
15분쯤 지났는데 빨리싸라고 재촉 하는바람에 뒤치기로 변경
순간 보징냄새가 올라옴 순간 그만하고싶었지만 일딴 물은 빼고
보자는 심정으로 숨을 참으며 사정 노콘으로 했는데 혹시나
병걸릴까봐 몆번을 타월로 샤워했네요 2시간동안 멍한니
천장을 바라보다가 기분더러워서 수원휴게텔 가서 한번 더하고
집으로 왔네요 ㅎ
담부턴 사진첨부하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ㅎ
돼지년이 보지관리도 제대로 안하면서 마인드까지 썩었네.
그러게요~ 관리라도 잘해야죠 ㅎ
위추드려요 다음번엔 괜찮은 즐달여자 꼭 찾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ㅎ
위추 드리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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