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리가 뒤숭숭했습니다.
꿈은 반대라하지여.
어제 이지금의 원가를 사용할려는데 의도치 않은 불상사로 캔슬이 되고 돌아섰습니다.
회사도 바쁘고 하는 일도 그렇고 해서 이번달은 종칠라 했는데.
글쎄 러빙유의 춝근부에 쩍하니 시은짱이 뜹니다.
놓치고 지나칠수는 없지여.
제가 작년 크리스마스 인근부터 보고 싶어 했는데여.
첫타임을 노렸지만 선예님들에게 뺐깁니다.
그래도 3시타임이 어딥니까..ㅋㅋ
진짜 보고 싶은 맘인데 오늘 풀어야 겠네여.
어제 이지금으로 마음도 꿀꿀하고 말이져.

간만에 찾아간 러빙유 층수가 잠깐 햇갈립니다.
그간의 안부를 묻고 양치를 하고 결제를 합니다.
러빙유 갈때마다 주시는 호수공원이 잘 보이는 그티입니다.
시은이도 이방에서 우리 많이 만났다고 좋아하하더라구여.
"어마 오빠!! . 문자도 않고 왔내?"
"니감마 답장을 해야 문자하는 맛이 나지. 맨날 씹기나 하고......."
이젠 제법 제가 편한가 봅니다.
"그래쩌여. ㅋㅋㅋ 우리 자기 잘 이쩌쪄?"
그러면서 제 엉댕이를 톡톡 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한 선물을 건냅니다.
마스크 수면 양발 기타 군것질 거리.
역시 오빠는 내 마스크 담당이라니깐.ㅋㅋ

자기 이젠 복학한다고 보기 어려울것이라 말하내여.
3월2일부터 서울에 있는 간호학과라내여.
일주일에 두번나올때가 간혹 잇는 애인데,
복학하면서 바쁘겠다고 인자 지 스스로가 회장조로 넘어가겠다고 하내여.ㅋㅋ
새로운 기분 낸다고 머리도 단발로 잘랐습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이......ㅋㅋ
우리 시은 언니는 방긋하고 아담에 슬림통입니다.
가까이서 본다면 귀염필도 확실합니다.
시은이는 만날때마다 늘어나던 문신이 멈처있습니다.
이젠 복학한다고 문신을 지울라 하더라구여.
돈도 많이 듥고 또 아프다고 걱정합니다.ㅋㅋ
고급 마인드의 그녀는 단연 최고입니다.
어서 빨리 저 두틈한 입술에 포개이고 싶군여..ㅋㅋ
"에이 오빠야 담배필 시간은 주라."
그녀는 담배광입니다.
우린 그렇게 누워서 서로의 입술을 탐합니다.
그러면서 길동이여 오빠 후기 보고 날 찾아온 사람이 많다고 하내여.
시은이도 궁금하지만 길동이도 궁금하다고 합니다.ㅋㅋ
길동오빠가 내 홍보대사하면 되겠다. 그치?
단키에 이어 장키까지 무난하게 소화해 주더군여.
제가 다 먼저 입을 먼저 땔정도입니다.
곱상한 그녀의 마인드는 지존급입니다.
그녀의 공격력도 화끈합니다.


조금은 털털한 애기이지만,
시은이를 보는 순간 힐링이 되는 그 느낌 보시라니깐여.
감사합니다. 러빙유 시은씨.
후끈한 사진입니다`
추천드려요 굿
만나보시면 진가를 알껍니다.ㅋㅋ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감사하비다. 다고니 행임..ㅋㅋ
와우 역광 실사 짱!!
와~ 시은 실사 엄청나네요
시아아닌데영.
시은이라구여.ㅋㅋ
시은이 처음봤을때가 기억나네요 어찌나 쿨하던지
나름 열쇠방의 고인물 아재라 생각하는데
어느새 시은이에게 핸들링 당하고있는 내모습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는데 ㅎㅎ
개취는 나긋나긋 순종형을 좋아해서 ...
추천
시은매니져 추천요
즐달의 보증 수표죠 근데 회장조로 간다니 떠나가지 마새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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