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생각나면 들르는 곳입니다~
누굴 만날까하다가 실장님이 어린친구 하나 새로 왔다구 해서 만나게 됐구요~~
일단 만나니 24살이라고 적혀있던데 실물은 좀 더 어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마음에 들었구요~~
그리고 어려서 그런가 싱싱함이 좋습니다 성숙함도 좋지만 가끔은 싱싱파릇한것도 먹어주면서 몸보신해야죠~
쨋든 바로 사랑이랑 키스부터햇는데 어린애가 참 공격적이었습니다
상당히 혀를 잘쓰는 친구라 키스할때 느낌 좋구 손도 계속 제 몸을 더듬더듬 만지면서 흥분시켜주고~~
몸도 밀착해서 부비부비해주는데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BJ해줄떄 진짜 흡입력 좋았습니다~
청소기에 ㅈ박고 빨리는 기분~ 아프지 않고 느낌 좋습니다~
후장한번 벌리고 빨아주는데 진짜 거부감 안느끼고 잘 빨아주는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ㅅㅅ쪼임 너무 좋았습니다.
떡감 너무 좋고 어려서 그런가 허리 움직임에도 거침없구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운 친구 너무 괜찮네요~
몸보신햇군여 영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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