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진은 도용 입니다.
보도 맞습니다. 보도인데,, 웬만하면 좀 날씬한 애들 좀 하지...
보실 분은 보세요~~~ ((( 손삽 하니 질구조가 이상해요~ 일자가 아니고, 좀 꺾여 있는 듯하구요.. 지스팟(?) 이 만져져요~ ))) 요게 이년은 장점~~~~
나머지는 꽝~~ 쪼임은 중간요
먼저 얘기 드리면 몇 일 동안 조건 구하다가 지쳐서 이년이라도 보자는 심정으로 간거라...
지스팟(?) 생각하면 잘 한거고, 나머지는 그닥이고~ 여튼 그래요~~
먼저 약 4~50분 가까이 기다렸고요
뭐 지 말로는 머리 감고 말린다고 알림 못 봤다고 하는데~
실상은 한 탐 뛰고, 텀이 있어서 나오는게 늦은듯~ 실장이 늦게 보낸듯~
13인거 10에 보자고 하니, 돈 맞춰 놨다고 하면서 13으로 봐야 한다고 (( 보도의 냄새 직감 ))
10에 보자 13에 해야 한다 로 10분간 실갱이 하다가 그래 13으로 보자 하고~
근처 불교대학 인근 주차장으로 이동하고
bj 받고 -> 가슴 만지고 -> 보지 만지고 -> 이년 드러눕고 -> 꼭지 빨고 -> 보빨 살짝하고(자세가 안나와서 대충) -> 그리고 손삽하는데 딱 가운데 손가락 들어가고 꺾여(?) 있드라구요~ -> 손삽으로 살짝 더 들어가니 @ 이런게 만져져요~ 지스팟이구나 -> 손으로 살짝 살짝 자극주니 아푸다 -> 고추 살짝죽어서 다시 살려서 -> 삽입 -> 젤을 바라고 나온건지 향은 좋았구요 -> 약 15분간 박고 -> 질외로 싸고 -> 입싸 된다고 했는데 조절 안될거 같아서 -> 그러면 질외로 하고, 다시 bj 해달라고 해서 -> 다시 bj 받고 -> 고추는 죽은상태로 받고 -> 마무리 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 했듯이 지스팟(?) 말고는 진짜 매리트 없는 년이구요~
솔찍히 첨에 볼때는 통통 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옷 벗고 드러누우니 돼지였습니다.
그래도 얼굴이 살짝 귀염(?) 해서 하고 온거구요~
실갱이 하는 동안 다음번엔 10에 해준다고 하고, 라인 아뒤 까지 알려 주기로 했는데.. 쌩~
지스팟 만져진다
돼지다
얼굴은 그나마 평타 이하지만 그래도 귀엽다
쪼임은 중간
입사 된다
가슴은 비컵
여튼 모두 즐달하시고, 코로나 조심요~ 감염되는거 보다, 못 움직이는게 더 한게 코로나입니다.
돼지년 인증샷이고,,, 아래 사진 2장은 이틀 뒤 삭제 하겠습니다.
게시는 아닌거 같아 첨부 파일에 넣어 뒀습니다.
((얼굴나오는 사진은 삭제 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남구에서 처자 보고왔는데
55라더니 67~8쯤 나옴...
얼굴 나름 괜찮아서 마무리 잘하고 왔습니다.
실제로 본다면 갈등생기는 얼굴이군옄ㅋㅋ
갈등 엄청 생기더군요~
근데 몸 보면 접어버리고 싶습니다.
근데 보지 손삽하니... 지금까지 본 보지 중에 젤 특이(?) 한듯 해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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