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샷
아침일찍 문열자마자 갔는데
먼저온 단체손님에 1시간 기다림
피곤해서 그런지 첫샷에 언니때문인지 똘똘이가 반응을 안함
무리해서 독수리에 맞겨 투샷을위해 끝내긴했는데 뒤가 구렸는데
마사지 언니가 시원하게 잘해주고 젤을 잔뜩발라 힘이 들어가게 친절하게 잘해줌 회춘하는 느낌? 미스신이라고 했던가?
지아의 애교섞인 목소리와 손길 입술이 한단계 더 기분을 좋게 만들었는데도
피곤해서 그런지 나이때문인지 일어나지 못하는 똘똘이가 원망스러웠다.
그럼에도 멈추지않는 지아의 따스한 손길과 입술에 시원하게...
고마움이 느껴진다.
투샷하면 아가씨도 같은 아가씨가 두번 다 들어오나요?
지명하셔도 되실꺼에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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