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낮에 날씨가 덥다고 느껴지더군요
왔다갔다 일보는데 왜이리 벌써부터?
짧은 치마 또는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들 다니는지 . . . . . .
달리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합니다
누굴 볼까 ? 고민하는데 딱 땡기는
매님이 없더군요 참을가 하다가 그래도
낮부터 참았는데 베리 초이스 하고
시간마쳐 입장해 봅니다

오 생각보다 와꾸 괜찮습니다
자세히 보니 나 어려요 하더군요
거기에 저 찰랑찰랑 거리는 머리결이
정말 남자들이 환장할만 하더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저런 머리 스타일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
딱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몸은 살짝 통통했지만 전반적으로
하체만 좀 . . . . . . . .
하지만 머리 결이 모든걸 용서 합니다 ^^
같이 담배 하나 피며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담배 피며 찬찬이 얼굴을 들여다보니
눈빛이 참 맑고 선명하다고 해야되나?
거기에 살살 웃으며 말하는데
가식이나 여우짓 따윈 없습니다
모든말에 진실되고 담백했습니다
거기에 웃음도 많은지 잘웃어주고
분위기도 잘 마쳐주고 말이죠
● 이름이 왜 베리야? 무슨 뜻이야??
◎ 베리? 뜻 없어 !! 딸기??
● 베리굿 아냐? ㅋㅋㅋㅋ
◎ 그렇게 말하는게 오빠가 3번째야
● 아재 개그? ㅋㅋㅋ

둘이 말도 안되는 개그로 깔깔 거리고
신나게 떠들어 봅니다
말하면 말할수록 볼매 스타일이라
자꾸 말도 안되는 농담을 던져 봅니다
실사도 찍고 한 30분을 놀았더니
살짝 일어나 불을 줄이러 가며
이정도면 되나? 하며 불조절까지
신경써주는 모습이 좋더군요
그렇게 적당이 불을 줄이고 이제
입담 만큼 몸에 대화도 잘하나
기대를 가져 봅니다

가볍게 뽀뽀를 하려고 갔는데
왠일? 혀가 먼저 마중을 하며
찐한 키스가 되어버렸습니다
베리가 경력이 좀 있나 봅니다
키스 참 맛깔나게 잘하더군요
혀 놀림도 훌룡하고 혀 자체가
부드러운것이 일품 입니다
한번은 아쉬우니 한번 더
두번은 아쉬우니 한번 더
세번은 해야 맛을 알지 ??
그렇게 충분이 키감을 즐기고 이번엔
살포시 원피스를 내리고 쫀득한
가슴을 즐겨 봅니다

그렇게 남은 시간을 즐기고 잠시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삑삑 ~~!!
베리는 신경 쓰지 않고 천천이 담배 하나를
더 피며 남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간만에 시간 오버를 해버렸습니다
그래도 서둘지 않고 배웅까지 깔끔하게
좀만 슬림 했다면 좋앗을텐데 그거 하나만
정말 아쉬울뿐 뭐 하나 부족한거 1도 없이
아주 훌룡한 와꾸 키감 티마 피마 정말
엄지척 하고 나왔습니다 ^^

와우!! 우리동네 강구 W......에 오셨네요.
보통 매니저들 얼굴을 가릴땐 손바닥 또는 준비해간 사물을 이용하는데
휴지님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각티슈를 이용하시는군요~~~
역시 키방계의 맥가이버 휴지님!!
베리는 얼마나 휴지님이 좋았으면 타이머 울려도 안 나갔을까요?! 부럽습니다!!
항상 즐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3.1절에도 즐달하시길~~~
하아~~ 가슴 조아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휴지님 덕분에 좋은 매니져 접견 중에 있네요.
쓰러지네여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