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에 패티시 입문해서 실루엣 많이 방문하게
됐는데 매니저도 몇몇 보았으나 그중에서도 다빈이를
제일 많이 봤네요 후기할인도 좋고 교통도 나쁘지 않고 ㅎ
씻고 들어가는 도중에 복도에서 우연히 다빈이를 봤는데
절 보고 웃네요 ㅋㅋㅋ 웃음의 의미는 무엇일까 하다
방에 들어와서 다른 매니저 보는 줄 알고 웃었다고
어쨌든 반갑다고 되게 반겨줍니다
은근 4차원 느낌도 들고 성격이 깨발랄 합니다
외모도 보급형 이주빈 느낌도 들고 플레이는..
애인모드나 소펨이나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주로 소팸을 위주로 괴롭힘 당하고 왔지만요ㅋ
또 수위는 잘지킵니다 ㅋ 페티시 업종 특성상도 있지만
진한 스킨십과 탈의한 모습도 궁금하긴 하지만
대화도 즐겁고 플레이도 알아서 해줘서 편하기도 합니다
다빈이가 an을 즐기는지 많이 당하고 오네요 ㅠㅋ
다빈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ㅎ
소팸모드는 어떤데화를 주로하나여 ㅋㅋㅋ
그럼 보통의 소팸대화는 어떤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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