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에 있는 허쉬 아로마 방문.
저번에 야간에 친구들하고 방문하고 이번이 2번째입니다.
이번에는 혼자왔어요~ 이수역에 일있어서 볼일보다가 몸이 찌뿌둥해 혼자 방문했죠 ^^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 ㅎㅎㅎ 웃는 모습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네요 ㅎㅎ
그냥 동네친구 느낌입니다 ㅎㅎㅎ
카운터 앞에서 담배를 피며 커피한잔하는 여유.. 좋네요 ^^
페티로미코스만 했습니다. 시간관계상~ 실장님이 NF가 들어왔는데 마인드 장난아니라고 하네요 ㅎ
근데 나이는 좀 있다고 합니다. 영계 좋아하면 패스하고 마인드와 서비스 볼거면 하은 보라고 하시네요.
역시 유흥은 와꾸보다 서비스 마인드죠 ㅋㅋ
비로 결정하고 방안내받습니다.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어서 바로 됐습니다~
하은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연식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몸매가 ㅎㅎㅎ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라인이 쭉이네요 ㅋ
모델같은 몸매입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아. 좋다~~~ 터치??? 굳이 안해도 자기가 알아서 해주네요 ㅋㅋㅋㅋ
수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할정도로 폭발적인 스킨쉽을 해주는 하은.
진짜 물건이네요 ㅎㅎㅎㅎㅎ
누구봐도 즐마할듯 하네요 ㅋㅋ
실장님 조만간 또뵈요 ㅋㅋㅋ
또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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