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무료권으로 다녀와보니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1인실의 단점 보단 장점이
더 매력있게 다가오네요. 차로 이동이 가능하시면,
건물 바로옆에 공용주차장도 있어서
주차도 매우 편합니다.
외모는 프로필에 김세정필이라고 표현되어있으나
요즘 아이돌들은 몰라서..
제 눈에는 과거 시대의 아이돌이었던
"그녀와의 이별을 부른 김현정"이 떠오르네요.
어릴적엔 정말 한참이나 푹 빠져있던 가수와 노래인데요.
이러한 감성이 그녀와의 만남을 좀 더 므훗하게 만들어주네요.
특히나 적당히 매력적인 키나 꿀벅지가 제 눈엔 빼박입니다.
간단한 호구 조사이후에 이어진 스킨쉽 시간에도
매력적인 반응과 좋은 시간을 함께 하였기에 이번보단
다음 접견이 조금 더 기대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어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 보니 또 생각나는 매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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