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여탑 휴게텔에서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리도수짱입니다. 오늘은 2월 마지막 원가권 이벤트 수원업소 도장깨기 제 3탄으로
수원에서 핫하다고 소문난 수원라인업소 방문 후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를 쓰기에 앞서 원가권 이벤트를 제공해 주신 휴게텔 방장님과 수원 라인업소 실장님및
관계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종전보다 업소를 방문하는 회원들이 많이 줄어서 영업손실이 크실텐데 위기를 기회삼아 전화위복의 기쁨을
만끽하길 기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인업소 실장님께 원가권 이벤트 당첨권 안내문자를 보낸후 출근부 확인후 실장님의 추천으로 민희 매니져로 예약을 한후 서울에서 대중교통 (지하철)을 이용하여
업소가 있는 수원시청역까지 딱1시간 걸려서 도착 했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도장깨기 1탄, 2탄, 3탄 업소들이 모두 한곳에 자리잡고 있더라구요~~(대기중인
4탄,5탄 업소들도 혹시 같은 곳에 있는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약속된 시간에 도착후 실장님께 연락을 하고 공동현관문 비번과 호실을 안내받은후 '민희언니는 프로필 사진과 과연 몇 퍼센트 흡사할까??' 하는 부푼 기대를 안고서
호실 현관문을 똑똑 2번 두드리니 잠시후 문이 열리면서 프로필과 거의 90% 흡사한 한국나이로 26살의 이쁘장하고 의젖가슴이지만 의젖인지 자연산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수술이 잘된 가슴을 가진 민희언니가 '안녕하세요~~~' 라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윗옷만 벗고 침대에 대자로 뻗어 누운후 민희언니가 건네주는 물 한잔을 마신후 민희언니와 간단한 대화를 했습니다. 한국어 구사능력은 중상정도 됩니
다. 먼저 제가 민희언니한테 '고향이 태국이냐?? 정확하게 태국 어디냐??' 라고 물어보니까 , 태국에서도 한국으로 치면 깡촌이라서 말해도 모른다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이상은 안 물어보고 '나이는 몇살이냐' 라고 물어보니까 '26살' 이라고 대답을 하더라구요~~ 딱 얼굴을 봐도 26살 내외로 보였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 받다가 민희언니가 " 오빠~이제 샤워하러가요" 라고 하면서 입고있던 원피스 브라우스를 탈의한후 저와 함께 샤워실로 들어가서 앞판과 뒷판 그리고
저의 똘똘이까지 깨끗하게 씻겨주었습니다. (기대했던 샤워BJ는 없었습니다. 이건 제가 요구했으면 아마도 해줬을 텐데 본 게임에서 할려고 그냥 말을 안했습니다 ㅎㅎ)
샤워를 마친후 큰 대자로 침대에 누웠는데 곧 이이서 민희언니가 침대로 오더니 저의 젖꼭지를 사정없이 빨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불끈 솟은 저의 똘똘
이를 입으로 빨아주더니 콘을 씌울려고 하는걸 제가 급히 막았습니다. (대부분의 언니들이 삼각애무를 끝으로 콘을 장착하고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는 습성들이 있더라구요~~
30분 숏타임이라면 뭐 그럴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겠는데 50분 롱타임에 너무 일찍 끝내는것 같아서 저는 항상 콘을 씌울려고 하면 씌우지 말라고 막습니다. )
콘을 씌울려고 하는걸 막고서 민희언니에게 위로 올라오라는 신호를 보내니까 바로 엉덩이를 저의 얼굴에 들이밀더라구요~~ 봉지털은 조금 있었는데 그렇게 까칠하지 않
아서 빨기에는 적당했습니다. 약3분정도 서로의 중요부위를 빨고 난후 제가 이제 콘을 씌우라는 신호를 보내자 저의 똘똘이에 콘을 씌운후 여상으로 방아찧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신음소리가 정말 장난이 아니였습니다~~"오빠 아하아하 아아아아~~~" 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 좋아서 이런 소리를 내는건지, 아니면 분위기를 맞춰 줄려고 하는건지
조금 의아해 했지만, 좋아서 그러는가 보다 생각을 하고서 방아를 찧는 민희언니에 봉지에 저는 허리를 들어올리면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국민자세인 뒷치기로 자세를 전환한후 신나게 강강으로 박아주면서 손으로 똥꼬를 벌리며 손가락을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민희언니의 두 다리를 들어 올리며 강강강으로 또 박아주었는데 이때는 정말 방이 떠나가랴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오빠 아아아아~~오빠
아하하~~~" 너무 시끄러운것 같고 또 복도까지 신음소리가 들릴것 같아서 제가 손으로 민희언니에 입을 막고 이제는 싸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힘껏 박아주었더니
급 신호가 와서 저의 분신들을 다 쏟아부었습니다. 즐떡 런닝시간만 30분 정도 된것 같았고, 얼마나 세게 박았는지 그동안 한번도 저의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질 않았는데
이번에는 이마에 땀이 주르륵~~흐르더라구요~~~
이마에서 땀이 나는걸 본 민희언니가 저에게 하는말이 " 오빠 더워?? 오빠 땀나요~~~" 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 더워서 땀이 나는게 아니라 너의 섹 소리를 빨리
잠재울려고 너무 힘을 줘서 땀이 난거다" 라고 말을 해주니 깔깔 거리면서 웃더라구요~~

민희언니와 런닝타임 즐떡 30분의 시간을 보낸후 민희언니가 먼저 샤워를 하러 갔고, 뒤 이어서 제가 샤워를 마친후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민희언니한테 요즘 한국노래 뭐가 제일 좋냐?? 라고 물어보니 트롯트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핸드폰을 꺼내들더니 노래 한곡을 들려주더라구요~
제목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약간 슬픈 노래였습니다. 그 노래 한곡을 같이 들은후 시간이 다 되어서 민희언니의 포옹과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하고 아주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재접률 90% 이상입니다. 이상으로 수원업소 도장깨기 제3탄 리얼즐떡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넵~감사합니다.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하세요^^
시스루 환장하네요 ㄷㄷ
야릇한 신음소리에 떡감도 좋아보이네요 민희언니와 즐떡 축하드려요
킥킥님도 민희한번 맛 보시길 바랍니다 ㅋㅋ
올메나 격하게 하신건지 ㅎ , 이아이 슬림 한가요?
즐달 많이 축하드립니다
민희를 좋은곳 보내준 즐거운 달림 아주 부럽네여. .
도장깨기 다음탄도 기대합니다. .
일단 수원업소 전부 도장깨기 한 다음 부천으로 옮길까 합니다 ㅎㅎ
넵~감사합니다. 꼼시꼼사님의 후기도 기대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민희씨 섹시하네여 ~ 잘봣어요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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