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선릉 블루스파 ■
이번 여름 제 최다 방문횟수의 블루스파.
수준급의 시설에 제 마음에 쏙 드는 마사지.
그리고 비주얼 괜찮고 마인드까지 겸비한 매니저들이 있는 업장이죠
부족한 점은 찾기가 힘들고, 주 & 야간을 가리지 않고 다니면서 와서 수면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세신까지 하면서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봤던 것 같네요
지난 토요일도 집에서 청소하고 잠깐 쉬었다가 슬리퍼끌고 나가서 블루스파를 방문했습니다
토요일 주간임에도 손님은 꽤나 많았던 편이구요
샤워하고 한 10분정도만 기다려 달라고 하시길래 천천히 씻으면 되겠네~ 생각하고
계산 후 키 받아서 올라가서 샤워하고, 느긋하게 사우나랑 입욕하고서 나옵니다
가운이랑 바지를 입고 휴게실쪽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5분 정도 더 지난 뒤에 스탭이 와서 방으로 데려갑니다
■ 마사지 ■
방으로 들어간 뒤 잠시간의 대기시간.
가운 벗어놓고 핸드폰 만지다가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하고 핸드폰을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배드에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피곤했는지 어깨가 좀 무거웠었고 요즘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했었는데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신기하게 잠이 쏟아집니다
이 전날 밤에도 피곤은 한데 불면증에 잠을 제대로 못 잤었는데
이번에는 신기하게도 잠이 쏟아져서 마사지 받으면서 한시간이 채 안되는 시간이지만
정말 꿀 잠을 자고 일어났구요
살짝 비몽사몽한 가운데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전립선 마사지는 그냥 좋았어요
스파에 올 때는 저는 항상... 이거 믿고 갑니다 ㅎ
■ 서비스 : 박하 ■
이 날 뵈었던 매니저님은 박하 매니저님.
박하라는 매니저님은 현재 블루스파 주간에... 정말 잘 나가는 언니 중 한 명입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그냥 최고... ㅎ
나이는 20대 중반쯤 될 것 같구요.
얼굴 너무 이쁘고, 몸매도 상당히 좋습니다
제가 스파를 처음 다닐 때에는 이 정도 언니가 없었는데... 몇년새 수질이 정말 좋아졌네요
일단 매니저님을 스캔하고 있으니 들어오셔서 바로 탈의하시고
저를 배드에 눕힌 뒤에 올라오셔서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엄청 하드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제 몸을 위에서 아래로 훑으면서
애무해준 뒤 자연스럽게 CD를 씌워주고 위로 올라와서 맷돌질 시작.
능수능란하지는 않지만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계속 움직이는데 너무 느낌이 좋아서... 버티기 힘들더라구요
슬슬 느낌이 올 듯하여 언니를 눕혀놓고, 팟팟팟...
연애감도 상당히 좋고 ~ 매니저님도 반응이 너무 좋아서 더는 못 버티고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ㅠ
제가 나름 오래하는 편이라고 자부했는데, 이번이 두번째 만남이었던 박하 언니는
첫번째도 두번째도... 그냥 빠르게 마무리되고 말앗네요 ㅠ
정말 강.력. 추천 드리는 언니입니다. 블루스파 박하 꼭 한번 만나보세요 ㅎ
섹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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