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새벽 송림 거북이 다녀왔습니다
원래 아미파크만 가다가 후기보고 거북이 유명하다길래 가봤습니다
후기에 사장이 싸가지 없다길래 진짜면 걍 나올라고했는데 전 잘모르겠더라구요 처음가봐서 어차피 지명도 모르기에 걍돈주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까 손님 저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방에 들가서 씻고 바로 담배하나 피는데 바로 들옴(체감상 십분도 안기다린거 같음) 원래 ㅇㄱㅂㄹ는 기다리면서 설레는맛인데;;
여튼 한 삼십대후반정도로 보이는 사람 들어왔음 키는 165정도고 엄청 마름 가슴도 작은데 브라자는 큰거입어서 딱봐도 헐렁한게보임 얼굴은 딱 동양인여자스탈이었음
누워서 삼각애무 해주고 사타구니도 좀 빨아줌 그리고 물어보지도 않고 콘돔씌우더니 입으로 좀더 빨아주더라구여 애무받는데 좀 빨리끝낼라고 하는느낌?암튼 한 오분정도 받음 그리고 올라타서 여상위로 해주더라구여(이때가 그나마 꼴렸음) 그리고 정상위로 하다가 걍빨리쌋음 솔직히 제스탈은 아니더라구요 차라리 나이많고 육덕진 미시가 훨나은듯했음 그리고 콘돔빼주고 휴지에 ㅈㄴ 정성스럽게 말면서 진하네 걸쭉하네 하면서 얘기하는데 좀 민망했음 ㅋㅋ 암튼 새벽은 아미파크가 좀더 나은듯했습니다 다음엔 오전에 한번와볼라구요 아 그리고 설마 이사람이 커피는아니겠죠? 추가로 거북이 황금시간대좀 알려주세요 ㅎㅎ
수고하셨어요..
뒤치기할때 엉덩이 로션바른듯 엄청 부드러웠는데 ㅎ
고수분들이 참 많군요.
이서같은데요
빛나일거 같은데요~ 리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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