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월달이 끝나가네요ㅡㅡ
오늘 역시 외근나가는데 영동을 그냥 지나칠순없죠..
전화로 예약을 한뒤에 곧장 달려갔습니다.
역시나 친절하신 직원분들의 안내를 받아 사우나를 들어가
몸을 뜨끈히 조졌습니다
있을건 다있는 영동!! 천천히 몸을 지지고나와 식혜 한잔 원샷때리고
추천해주신 매니저님을 뵈러 윗층으로 안내를받아 올라가서 누워있었습니다
노크후에 들어오신 해라매니저님!
정말이지 오랜만에 첫사랑을 다시만난 느낌이였습니다
콧소리섞인 귀여운 목소리와는 다르게 섹기가득한 외모와 표정
정말 꼴릿했습니다
이언니는 정말이지 스킬이 남다른나머지 애무를 받다가 끝낼뻔했다는....
꾹참고 연애를 하는데 정말 떡감이 예술이였습니다
그렇게 내 자신과 사투끝에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고 친절히 인사를 나눈 후
나가시는 해라매니저님 ㅠㅠㅠ 또 뵙고싶네요..
그렇게 연애가 끝난 뒤 영동의 장점!!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신 후
일주일간 노고로 고생한 저의 몸뚱아리를 풀어주셨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십몇만원에 이렇게 힐링을 할수있다니...
관리사님의 시원하고 자극적인 마사지의 얼마가지못한채 또 한번 발싸...
오늘도 역시나 만족스러운 영동이였습니다
서비스를 마친 후 직원의 안내를 받아 로비로내려와 라면을 먹고싶었지만
선약이있던지라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와서 주차권2시간을 받아
밥을먹으러 가서도 지인분께 적극 추천을 드렸던 영동....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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