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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오랜만에 오산 서울장에 다녀왔슴다-
주인 아주머니께 요번 출근 명단 여쭤봤는데-
이미 알고 있는 이름들이 좌르르륵-
그래서 슬쩍 *유리도 나왔나요-*라고 여쭙자,
주인 아주머니가 *유리는 좀 있다가 나온다*라고-
그래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면 나온다길래-
4.0 진상해드리고-
화장실에서 오줌투척 및 양치질 및 샤워 완료했던 것임다-
침대에 누워 텔레비젼 채널을 이리저리- 돌렸고-
에로비디오 채널로 고정해놓고 언니 입장을 기다리는데-
결국 똑똑똑- 하는 노크소리와 함께!!!
유리 언니 입장하셨슴다-!!!
근데 이게 왠걸-
저의 학설을 뒤집어야 할 새로운 계기가 발생했던 것임다-
그동안 오산 여관바리에서는 할줌마들만 있다고 주장해왔던게 저의 학설입니다만-
요번에 유리 언니 접견하고나서-
학설을 뒤집어야 했던 것임다-
지난번에 수원빡촌이나 평택 쌈리에서 봤던 언니들보다도 더 젊어보이더군요-
그래서 첨에 정말 유리 맞냐고 여쭸고-
그래서 언니 말씀이 유리 맞다고-
그래서 저는 *아 처음 뵌거라 잘 몰라서 물어본거다*라고 둘러댔음다-
유리 언니도 자기도 오산 온지 얼마 안되서 처음 본 손님이 많다고-
암튼 유리 언니 화장 진하고 긴 생머리에 머리카락 끄트머리 약간 빨간색 염색-
키는 정말로 170정도 되어보이는-
키큰 타입 좋아하시면 아주 좋슴다-
게다가 가슴은 약간 의젖 비슷하면서도 참젖 비슷하면서도-
허리 수그릴 때 다소 축 늘어지는거 보면 참젖 같기도 한데-
그냥 서있을 때 보면 약간 의젖 같기도 하고-
음음 아무튼 팬티는 정말로 가운데 뚫린 티팬티 입더군요-
와꾸는 여관바리 차원을 넘어선 평택 쌈리 정도 레벨된다고 보심 됨다-
여관바리 가격으로 빡촌 아가씨를 접견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무튼 그래서 지금까지 여자랑 어떤 시간 어떤 장소에서도 긴장한 적 없는 제가 급 긴장해서 뻣뻣해졌고-
삼각애무 받는데 다른 언니들과 달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행하는게 아니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행하는 젖꼭지 빨기를-
그리고 블로우잡 하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아주 스피디하게 쪽쪽쪽- 하더군요-
느낌이 좋아서 행복했고-
게다가 할줌마가 아니라 엄청나게 젊어보여요-
그동안 할줌마들한테 오빠오빠 소리 듣다가 진짜 나보다 어릴 것 같은 여자한테 오빠오빠 소리 들으니 감개무량-
그래서 블로우잡 이후 유리 언니가 *올라와*했는데...
역시나 참새가 방아간 못지나가듯-
그녀의 보뎅이를 구경하자 *입으로 해도 되요???*라는 질문 작ㅋ렬ㅋ
그녀가 팁을 요구해서...
미리 준비한 팁 1.0을 잽싸게 진상해드린 뒤-
할짝할짝- 즐겁고 신나게 그녀의 클리를 핥았슴다!!!
이게 왠 떡이냐- 이게 왠 지상낙원이냐-하면서 열심히 핥았는데-
그녀 왈 *자꾸 그렇게 입으로 하면 오빠 고추가 죽는다*라는 그녀의 조언이 작ㅋ렬ㅋ
실제로 현명한 그녀의 조언에 부합하게- 너무 보빨을 많이 했더니 하는동안에 제 고추가 약간 시들시들한 상태로-
발기가 반쯤 풀린 상태에서 그녀의 보뎅이에 꼽고 강강강강-
하다가 좀 천천히 즐겨볼라고 천천히 약약약약- 하는데-
글쎄 제 고추가 미니핫도그처럼 작은 사이즈로-
그래서 팁1.0 받으신 유리 언니가 지혜롭게 대처하시느라 *오빠 잠깐 누워봐*하더니-
윤활액을 가져다가 제 고추에 듬뿍 바르고 딸딸딸딸- 핸플을 시전하시면서 제 오른쪽 젖꼭지를 빨아주신것임다!!!
근데 핸플 느낌이 좋아서 그녀가 *이대로 손으로 하면 나올 것 같은 느낌인데*라고 했지만-
저는 이런 최상급 바리를 뵙고 손으로 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판단-
*아 이제 넣어도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면서 다시 삽입을 요구했슴다-
그녀가 다시 벌러덩 누웠고-
저는 그녀의 핸플에 힘입은 제 발기된 부활한 고추를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쑤욱-
꼽고 그녀의 보뎅이를 힘차게 강강강강-
그녀도 그녀의 다리로 저를 잡아 끌어안으면서 보뎅이에 힘주고 쪼이면서-
결국 그녀가 저에게 *좀더 빠르게 박으라*고 요구해서 쾌속 스피드로 강강강강-
마침내 부왁-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 달ㅋ성ㅋ
그녀가 결국 마무리 교훈으로 *애무는 좀더 친해지고 나서 해야*라고 말씀하셨고-
그녀가 물티슈로 제 고추를 닦아주신 뒤 화장실에서 보뎅이 부분만 씻고 나오셨슴다-
위아래로 흰색 옷 입으셨는데-
갈색 롱코트 입고 멋쟁이 차림으로-
*다음에 또 봐요- 오빠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말하며 퇴ㅋ실ㅋ
아무리 봐도 그건 40대 미만의 여성의 비쥬얼이었슴다-
30대 초??? 30대 중???
오산 여관바리 중에서는 아무튼 최상급이네요-
그 전에 봤던 미미, 채아, 딸기보다도 10년은 더 젊어보여요-
암튼 그동안 오산 여관바리에 젊은 아가씨 없다고 말했던 기존학설이 폐기되면서-
즐ㅋ달ㅋ했음을 위와 같이 보고함다-
10시 이전에 가시면 될듯
오산사는 88년생 하류인생아 너보다 어리다는건 개구라지 솔딖히 ㅋㅋ
잘쳐줘야 30후 40초
유리 허벌 태평양인데... 감안하세요 너무 좋게쓰신듯. 얼굴도 별로 ...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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