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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주 좋아요 할거없는 주말 몸이나 풀고 드라이브 가기위해
좀 이른 아침 10시 정도이지만 1등스파에 전화해보니 30분후에 시작이라고 말해주셔서
가는시간이랑 딱맞아 바로 간다 말하고 향했습니다. 언제나 전화응대 친절한 뚱이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예전에는 안쪽에 계신거로 기억했는데 요샌 카운터에 계시네요ㅋㅋ 그래도 뚱이실장님이랑 얼굴트면 좋은게
앞에계시면서도 안에까지와서 케어 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ㅎ
뭐 실장님에 친절은 친절이고 여기는 다들아시죠? 1등스파는 진짜 탕 이 좋은거 내부시설 좋고 깔끔하고 청결하고 이쪽으로 올수밖에 없게 만듭니다.ㅎ
저는 주로 3번쌤이란분 지명해서 마사지 를 받는데 오늘 쉰다고 하셔서 ㅠㅠㅠ
10번쌤 한테 받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뉴페가 있데서 꼭 뉴페로 부탁 드리고 ㅋㅋㅋㅋㅋ
들어갔네요. 마사지 받는데 10번 쌤 오셨는데 좀 마른편이시라 마사지를 강하게 받는 제겐 힘이 있으실까 하고 걱정했습니다.
받다보니 걱정할필요가 없다는걸 느끼면서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ㅎ
어느새 전립선 을 해주시고 계신데 아 너무 부드럽게 잘해주셔서 빨딱!!!!! 벌떡벌떡!
노크소리 들리고 ~ 생각하니 제 주니어가 더 단단해지네요.
얼굴을보니 처음 보는 뉴페가! 크킄(실장님 감사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소미 라고 말해주는데
나이가 한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고 약간 여우상? 이라고 해야되나 와꾸도 쏘쏘 좋았습니다.
바스트도 좀있고 ㅎㅎ 쌤나가시고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어우 얘 생긴건 어리게 생겼는데 스킬은 뭐,....
남자의 마음을 잘안다 해야하나 그냥 ㅋㅋㅋ잘한다 란 말밖에 못하겠네요
시원하게 소미 입에 한가득 싸주고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ㅎㅎㅎ
나가는데 귀엽게 안겨서 안내해주네요 기분좋은 달림이였습니다 ㅎㅎ
언제나 만족하고 가는 1등스파 감사합니다. 또 올께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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