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 서로 좋아서 카톡으로 넘어가
연락하다가 만났습니다 (전에 쓴 후기있습니다)
두번째 만남이다보니 좀 더 편하게 대화하고
꽁냥꽁냥할 수 있어 좋았어요
카톡에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있길래
친구들에게 이런만남하는거 아냐고 물으니
친구들도 경험 있는 애들도 있다고 해서
나중에 소개시켜달라고하니
친구들은 하는거 말했는데 본인은 그런거 안하는줄 안다고 소개못해주겠다네요 ㅠ
먼저 씻고와서 몸매감상하는데 정말 뒷태가 좋습니다
아담슬림하면서도 허리부터 골반 다리로 떨어지는 라인이 좋아서 163 이상으로도보이네요
예전에 160이라고 했었는데 사실 158이라고 웃으며 말하는데
비율과 다리가 길어서 160은 가뿐히 넘어보여서 놀랬습니다
비율의 중요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지난번과같이 애무부터 30분 이상 좀 길게 했는데
끝날때까지 웃으며 받아줍니다
정상위할때 항상 제 목을 끌어당겨 키스해줄때가 정말 연인과 하는것 같아 좋제요
돈을 손에서 손으로 주는게 좀 무언가 사고파는 느낌이라
항상 가방 옆에 돈을 두는데 이때 봉투에 담아 줬는데
뭔지 몰라 안챙겨서
내려줄 때 "오빠 오늘꺼는 계좌로 보내주세요"라고 하길래
봉투 안챙겼냐니까 보긴봤는데 뭔지 몰라 뒀다고 해서
부랴부랴 다시 모텔가보니 모텔 사장님이 챙겨뒀더라구요
민망하게 봉투를 건내받아 다시 차에와서 줬습니다
내려다주고 집에오는 길에 곱씹어보니
여자애 심성이 참 착하네요 자기꺼아니라 건들지도 않고
모텔 나올때까지 돈 안줬는데도 아무말없고
내릴 때 계좌로 달라고 말하는 사람 잘 없는데말이죠
잘 구슬려서 오래오래보고 싶은데
남친생기면 안할꺼라는데 안생기길 바래야겠습니다
밑에 사진은 폰들고 있는 아이가 제가 만나는 아이에요


귀여울것 같네요~ ㅎ
잘못하면 고소미 먹을수도 ㄷㄷㄷㄷㄷ
대박처자 건졌네요
추천꽝~!
오~ 추카드려요 즐달 ^^
아이고.. 코푼세끼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좋은 처자들 연속으로 만나시네요..! 부럽습니다 ㅋㅋㅋ
보약 혼자만 드시면 않되죠. 추천 드리고 갑니다
착한아이 같네요!!
잘 만나시길^^
인성 마인드 좋네요
어린데도 저런면 뭐 더 이상 뭐가 있나요
와꾸나 바디도 괜찮은데 페이가 조금 아쉽네요
관계 잘 이어가시어 20에 대실 횟수 무한까지 가시길 바랍니다
어우 부럽습니다 ㄷㄷ 담엔 녹음본기대해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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