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예약을 하고 스타벅스로 찾아갓습니다
안내를 받아 안에서 누워있었습니다
2~3분 있으니 마사지 관리사님이 노크를 하시고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은 윤쌤이셧네요
허리부터 등 어깨 목 팔 다리 순으로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합니다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저의 소중이는 벌떡 일어나네요
진짜 비아그라 필요없는 윤쌤의 손놀림을 받은후 들어온
서비스 매니저는 수박스무디입니다
저의 뒤의 은밀한 밑으로 훓어주는데 혀스킬 굿입니다
그리고 벌떡 서잇는 저의 동생을 입에물고 BJ를 시전하는데
입안이 참 따스하네요..BJ를 받으며 수박스무디의 D컵 슴가와
허벅지를 열심히 주물거리며 흥분은 최고치로 올라가고
위로 올라온 매니저의 허리놀림에 쌀듯한 느낌이 올라왓을때
참지않고 그대로 싸버렷습니다...
싸고 청룡까지 받고 수박스무디의 뽀뽀를 받고 나왓습니다
재접견 생각 100% 다음에는 지명 하고와야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글래머 수박스무디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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