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험담 간략하게 적어 봅니다.
휴가마지막날이라 그동안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해서
몇일전에 친구가 추천해준 스위트에 전활 걸어 예약을 햇네요
친구가 추천 해준 지아 매니져 초이스 했습니다.
친구 소개로 왔다니 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샤워 후 방안에 기다리는데
지아 매니져 들어옵니다 ㅎㅎ
눈웃음에 보조개 귀여우면서도 하드한 ㅎㅎ
무튼 마시지 시작합니다
가볍게 들어오는데 일단 스타트가 좋습니다!!
압도 좋고 힘조절도 잘하고 마시지 받으면서 시간이 빨리가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서비스 타임
업드린 자세로 야리꾸리 하고 부끄러웟지만
기분 좋은 달림이였네요
마무리까지 다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깨운한 기분입니다
더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직접 느껴보세요 ~~
다음에 다른 매니져로 돌아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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