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장 앞에 빌라주차장에 주차하려는데 검정색 롱패딩 입은 파머머리 아줌이 수정장에서 나오는거목격 바로 들어가서 방금나간 검은패딩 누구냐 물으니 채련이 불러드려요? 하더군요 ok하고 4만지불 씻고 기다리고 드뎌 왔습니다 인사하고 애무받고 여상하는데 처음봐서 그런지 못 버티 겠더군요 내려오라하고 제가상 한쪽다리어깨걸고 지긋이 넣어봅니다 채련이 제귀에대고 속삭이듯 말합니다 깊어... 왕복운동 천천히 빠르게 반복하다 발사 빼지말고 가만히 있어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동생성질 다죽을때까지 포게져 있는데 등을 쓰담 쓰담 하더니 오빠! 이게뭐야 합니다 사실 전 등에 쥐젖이 있었습니다 응 쥐젖 머리 카락으로 묶으면 없어진다는데 혼자는 못하겄더라 했더니 자기머리카락 뽑아서 묶어주더군요 보통 거사치루고나면 대충행구고 바로가는데 안가고 한20분정도 더있다가 가는것 같았습니다 마인드 갑오브갑 그뒤로 채련이 불러 쥐젖 없어진것도 보여주고 이런얘기 저런얘기하며 단골 했습니다 그러던중 채련이가 곳 그만둘거라고 하더군요 그런가보다하고 해동장 가서 랜덤플레이 하는데 헉 채련이들어 오는겁니다 서로 놀람 ㅋㅋ바람피우다 걸린것처럼 별감흥없이 거사마치고 옷입고 나가는데 찬바람이.. 3~4개월전 즈음 얘기네요 채련이는 채연이라는 이름 으로도 불려집니다 수정장과 해동장은 100%불러주는듯한대 다른데는 잘모르겠네요
좋은이모가떠나갔나보네요
수정장은 주차를 하려면 빌라에 해야 하나요?
맞은편 빌라에 자리없으면 한바퀴돌아 언덕골목에 대충주차하고 갔습니다 주차때문에 해동장이나 호수장 많이 가죠 이마트24편의점에서 언덕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자리는 항상 있었습니다
그럴땐 학그냥 브래지어 젖치고 마구 빨고 주믈르고 ㅎㅎ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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