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래 회원분의 후기를 보니 저도 이미 도장을 다 깨다못해 몇바퀴 돌아본 간호사 모듬 후기를 한번 적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사지.....
제 의견은
소연>제니>미소 라고 느껴졌습니다...
제니언니 와 소연언니 마사지가 비슷한 수준이긴 한데 저와 잘 맞는 마사지는 소연언니 였습니다...
서비스.....는
제니>소연>미소 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니언니가 좀 서비스의 결이 굵은 편이죠... 아마 그래서 그렇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서비스 중에서 역립 반응을 보시는 분이라면 소연>미소>제니 입니다...
와꾸는
미소>소연>제니 순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다들 개인적 취향이니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마인드....
뭐.... 사실 간호사언니들 마인드 누가 좋아 ? 라고 물어본다면 다 좋아 아무나봐도되... 라고 대답할겁니다....
아시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간호사는 세명의 간호사들과 실장님 사장님 거기에 귀염둥이 강실장 2마리 까지
여긴 마인드에 관해서 흠잡을곳이 없는 곳이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언니및 스텝들 친절하다는건 간호사 한번이라도 가보신 분들은 다 아시는거 아닙니까?
그래도 순서를 정해보자면 마인드는
소연>미소>제니 라고 느꼈습니다...
역립반응도 소연언니가 제일 좋았구요....
이렇게 적고 보니 아래 간호사 모듬후기를 쓰신 방화방씨 회원님과 다소 차이가 있네요...
하지만 공통적인 의견은 간호사는 언니들 스텝들 마인드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 없다...
그리고 가성비는 여탑업소중 최강이다... 라는 공통적인 의견이 있네요....
저 역시 최근들어 가장 많이 방문한 업장중 한군데 입니다...
한마디로 내상걱정 안하고 가는 곳입니다...
아마 음식점 이나 이런곳 앞에 붙어있는 어디어디서 인정한 안심업소 내지는 착한음식점 이런 명판을 건마업소에도 부착한다면
1빠로 부착할 업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뭐가 어찌 됬건 업소는 친절이 생명이죠....
요즘 같이 빡빡하고 심적으로피로 할때 돌봐주는 진정한 간호사라 생각이 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후기잘보고가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