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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허락해 주신 방장님과 카이스파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8월 13일 원가권을 받고 8월 25일 까지 방문해서 후기를 작성해야 되는데..
회사일이 너무 바빠 마지막날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 밤에 가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고 조용하네요.
식당 이모도 쉬는 것은 덤..^^
업소 소개에 라면, 커피, 식혜 다 무료랬는데 아무것도 못 먹었어요...
밥도 안 먹고 갔는데..^^
카이스파는 목욕탕이 자그마합니다.
하지만 간단히 씻3는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샴푸, 바디로션, 칫솔 등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제 1부 마사지 타임..
휴게실에서 잠시 쉬다가 마사지 방으로 이동하니
노크소리와 함께 영쌤이 들어옵니다.
날씬한 몸매에 얼굴도 상큼하게 이쁩니다.
혹시 마물 언니인가 하는 착각이 들었을 정도니까요.
말투에 살짝 차도녀 느낌이 듭니다.
나 인기 많은 여자야~~ 이런 본능적인 느낌?
베드에 누우니 영쌤이 몸 위로 올라와 등판부터 눌러줍니다.
그다지 말이 많지는 않구요.
제가 말을 하면 맞장구 치는 스타일입니다.
가끔씩 피부가 닿을 때 어찌나 심쿵하던지...
하마터면 덥썩~ 할뻔 했네요..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는 어머나? 바지를 홀랑 벗기고..
똘똘이와 방울을 야릇하게 맛사지하는데..
시원하면서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아~ 하지만 시간이 흘러 영쌤과 기약 없는 작별을 하고 말았습니다.
제 2부 마무리 타임
영쌤 나가고 세라 언니가 들어옵니다.
스탭분과 언니 스타일 미팅할 때 세라를 애기애기 하다고 소개해주더군요.
딱 봐도 나이가 어려보이고 말투에 애교가 가득합니다.
카이스파는 마물 언니가 올탈을 하네요.
방이 워낙 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지만 예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랑말랑한 슴가. 까실한 보지털.. 예쁜 엉덩이까지
다만 피부는 약간 건조한 것 같았습니다.
침대에서 찌찌립과 비제이를 진행해주는데,
서비스는 좀 소프트하구요.
다른 언니들은 찌찌립할 때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던데..
세라는 그런거 없습니다. 정직합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세라 언니 성격이 급한건지...
찌찌립 1분. BJ 1분. 핸플 2분 소요되었습니다.
애프터 가글은 10초입니다. ^^
총 5분 정도 육체와의 대화를 나눈것 같습니다.
정해진 15분간 서비스를 진행하면 좋으련만...
빨리 끝내려는 모습이 쫌 아쉽더라구요..
# 총평
- 영쌤~ 반가웠어요. 무심한 듯한 말투지만 매력이 느껴져서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어요.
군것질을 좋아하신다는데. 몸에 좋은 것 많이 드시고. 밝은 모습으로 다음에 또 뵙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밖에서 식사라도 한번~
- 세라야~ 예쁘고 밝은 너를 봐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는 오빠와 좀 더 오래 있으면 안되겠니?
오빠 나이에 너처럼 어리고 이쁜 언니를 볼 기회가 흔치 않구나.. 부탁할께~ ^^
- 스탭여러분 ~ 방에 들어간 시간이 밤 9시 43분, 나온 시간이 10시 32분이었습니다.
마사지 60분, 서비스 15분, 총 75분 서비스인데.
저는 50분 만에 나왔습니다.
여기가 핸플인가요?
리얼한 후기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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