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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린 입니다
낮엔 좀 더운데 저녁은 선선하니 꽤나 날이 풀린듯 하네요
자격증 셤을 보고 몇시간동안 목 자세가 안좋아서 그런지 목이 많이 뻐근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예약 전화를 했는데
8시 이후로 오면 좋겠다하여 8시 시간 맞춰 입장했습니다
여기는 항상 친절해서 딱히 흠 잡을게 없는 업소중 하나죠
관리사 코스는 물어보니 야간은 힘들다고 하니 참조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씻고서 식혜를 홀짝이며 초이스 미팅후 마사지 받으러 이동 합니다
19번 쌤이 노크후 들어옵니다
인상이 참 좋으신거 같습니다
어디가 아프거나 불편한지 물어보시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마사지는 팔꿈치로 압은 어느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마사지는 압이 좀 있게 받아야 풀린다는 생각이 있어서 저에겐 딱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비슷하지만 오일인지 로션인지 바르고 제 쥬니어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손바닥으로 쥬니어를 문지르고 흔들고 맛깔나게 해줍니다
이것만 한시간 받고 싶을 정도로 아주 좋았습니다
주간에 가서 관리사 코스를 받던지 해야겠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다 받고 예나씨가 들어오는데 상큼 합니다
얘기도 잘 하구요
상탈 하고 삼각애무 들어오는데 부드럽게 잘 합니다
BJ도 좆구요
받으면서 슴가를 만지는데 약간 보형물이 잡히는거 같습니다
피부는 탱탱하고 부드러워서 그냥 즐기시면 아무 문제 없을꺼 같습니다
BJ와 핸플을 번갈아 가면서 입싸...
입싸후 청룡으로 션~하게 해줍니다
간단한 대화 후 옷을 입고 안내 받으며 나왔습니다
션~하게 마사지도 받고 양기를 쪽 빼고나니 참 좋습니다
마지막 짤은 언냐 실사 입니다

의젖이; 살짝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몸매녀군요
언냐 실사보니 가슴이 좋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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