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김이 엄청 나오게 추춘 오후2시에 ~~
갑작스런 느낌의 머리속 상상을 이루고쟈
긴급예약 20분후 지아를 실장님 추천으로
만납니다
귀엽고 이쁜 얼굴에 웃음이 죽이는데 ㅎㅎ 실사가 맞긴하네요
똘망똘망한 눈이 눈에 확 들어오는게~
잘록한 허리 잘빠진 기럭지 마른몸매 인데도
발딱 톡 튀어나온 한라봉 두개~~~
일단 씻고요 먼저 살짝 역립을 시도하니
웃음을 터트립니다 너무 간지럽게 애무해준다고요
느낌에 예민한 체질인가봅니다
내가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명불허전 느껴보시면 압니다 그대로 입에
발사할뻔 합니다만 노련하게 참아내고
삽입시도 듬뿍 젤을 ~~~
콘을 끼우니 오래 걸려도 마무리가 안됩니다
하던 도중 노콘옵션 추가를 해버렸네요 ㅎㅎ
지아가 위로 갑니다
초 스피드 진퇴를 5분정도 하니 발사~~~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날릭고 시간을 보니 5분전
언능 샤워후 한번 안아주고 빠이 빠이 다음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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