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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다니다 개척정신으로 한번 들어가봅니다 주인할매가 처음 갔는데 오랬만에 오셨네 하며 반겨주네요 누구찾냐고 하길래 한국애 넣어주세요 하고 4만 지불 방 안내 받고 씻고 기다리는데 똑똑 곱게늙은 할매가 들어오네요 ;; 인사하고 벗는데 호피 속옷이 야릇합니다 밑에씻고 오더니 삼각애무 정성스래 해주며 왼쪽다리 정강이쪽에다 지털을 허리돌리며 부비부비 김삿갓후 쌍둥이 호로록 여상으로 해주며 눈감고 느끼는듯 합니다 자세 바꿔서 넣는데 여보! 여보! 이러네요 애인모드를 넘어 부부모드로 들어간듯합니다 시원하게마무리~ 눈감고 한참을 느끼는듯합니다 마무리로 씻고 나와서이름 물어보니 보라 라고하더군여 직업적이아니라 와잎같은... 마인드 싸가지없는 애한테 내상입으면 보라불러 치유하곤합니다 그렇게2년정도 다니다보니 주인할매는 중국아지매로 바뀌더군요 보라는 그대로 있습니다 최근 보라본건 2달정도 되는것같고 호수장에서 나오는데 지나가는거 본건 지난주정도 되네요 보라 보고나면 오는현타야 어쩔수없지만 싸가지내상 치료는 되서 가끔씩보는데 2년동안 점점더늙어서 죄송한 생각도 드네요 은퇴하실때까진뵙고 싶습니다 다음 후기는 채련이 이야기 한번 해볼께요
정보 감사 드려요
의젖하신 우리 보라님.. 이빨 생각하면 아련합니다.
부천 너무 멀어서리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수정장여인숙 한번 방문해야 겠네요
배우 윤정희님 비슷합니다 검색창에 "시 윤정희" 검색해보시면 2010년 인터뷰 기사있는데 그 사진 이랑 비슷해보이네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생각입니다
아....패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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