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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의 배려로 편안한 힐링을 하고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아스님의 마음에 감동을 받고서 조금 멀리 떨어진 업소이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향했습니다.
장소는 구로힐링스파입니다.
24일 오후에 방문하였습니다.
업소는 구로디지탈단지역에서 좀 걸어야 하는데, 그리 멀지 않습니다.
업소의 첫인상은 지하에 있어서 칙칙할거라 생각했지만, 생각과 다르게 좋더군요.
내부는 깔끔한 정도는 아니지만,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휴게실에서 대기하니, 다른3분과 함께 번호표가 불려지고 어디론가 단체로 ? 이동을 합니다.
저의 번호표와 방을 불러주어서, 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방에 들어가니 잠시후에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성함은 정샘입니다.
중년의 분으로 편안한 인상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1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마사지는 특별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마사지를 많이 받아보아서 잘하는지 여부는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곳같은 경우는 마시지를 신경쓰고 있다는 이미지를 주려고 노력을 하는 업소 같더군요.
마사지 선생님들한테 이렇게 저렇게 마사지를 해라고 교육을 잘 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정해진 패턴에서 벗어나지 않게끔 일정한 틀로 마사지가 진행이 되더라고요.
특히 마사지 하시는 중에 이런저런 인생사 이야기들을 나누어서 인지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마시지는 나름대로 성의있게 하여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후 유경이라는 예명의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오자마자 이쁘게 웃어주면서 제 똘똘이를 움켜잡더군요.
그러면서 오빠 이거 많이 크다면서, 바로 입으로 빨아제키더군요.
동시에 상의탈이 하면서, 손으로 피스톤 운동시작...
그러면서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더군요.
꼭지를 살살 만지니까, 자기는 꼭지는 싫고 가슴을 전체적으로 만져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살살 만지니까, 세게 만져도 된다고 하면서 잠시 올라오던군요.
가슴을 손으로 꽉잡고 주물럭주물럭 하니, 다시 제 똘똘이 쪽으로 내려가고, 이렇게 몇 번을 반복하였습니다.
손으로 적당하게 마사지를 하면서 입으로 똘똘이를 마사지하는데, 정성스럽게 한다는 표현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방울도 꼼꼼하게 터치 및 빨아주면서, 곧휴도 잘 애무해주는데, 잘하더군요.
신호가 와서 말을 하니, 입으로 모든 걸 받아주면서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 ^^
마지막 한 방울까지 쪽쪽 빨아들이고, 웃으면서 좋았어요? 라고 물으는데, 수고했다고 해주니 다시 웃어주는 군요.
방으로 나올때는 팔짱에 꼭 안기며, 다음에 꼭 다시오라고 이야기하며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1시간여 서비스를 마치고, 짜파게티를 먹고 실장님에게 인사를 하고 떠났습니다.
총평은 마사지는 상정도의 수준으로 괜찮습니다.
언니들도 열심히 서비스해주는 업소여서,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님들도 몸이 나근하고 그거 생각이 날 때, 일석이조로 방문하기에 좋은 업소라 생각됩니다.
저도 다음에 일이 있으면 한 번 들러보려 합니다.
방문시에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좋은 하루들 보내십시오.
참고로 수면실이 별도로 있어서 쉬었다 갈수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용해 보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스님께 감사하는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여러모로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배려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하시는 사업~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즐달 축하 드립니닫 ㅋ
와 씨....후기 감사합니다 ㅜㅜ
구로에 좋은 곳이 있었군요.
아스방장님의 뛰어난 섭외능력과 노력으로 여탑회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서 즐거운 시간들을 가질 수 있답니다.
좋은 기회를 아주 잘 활용하신듯 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업장의 디테일한 위치는 생략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무료권의 행운 추카드립니다 추천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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