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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실새내역 쪽에 볼 일이 있어 나갔다가 시간이 남아 잠실 마앤휴에 들렀습니다.
종종 방문했던 업소인데 최근 일부 서비스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잠실 마앤휴는 마사지와 연애를 같이 하는 업소였는데 최근에는 마사지 없는 서비스도 내놓았더라구요....그래서 2샷코스를 선택하고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방문하니 저와 실장님 사이에 약간의 미스 커뮤니케이션이 있었더라구요...아무래도 마사지 서비스와 같이 있으니 정확히 이야기해야겠더라구요...
샤워를 마치고 룸에서 잠시 대기하니 민지언니가 들어오네요...
예전에 몇 번 본 언니라 반가이 인사했습니다. 민지 언니도 반가워하네요...
반갑게 인사를 하고 게임에 들어갑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민지 언니는 제가 대학 때 짝사랑했던 아이와 많이 닮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언니이지만 역시 떡감은 장난아닙니다.
제가 조루라 게임은 금방 끝나 버리고 맙니다....ㅜㅜ
1차전이 끝나고 잠시 휴식 타임...
조잘거리며 설 연휴 이야기를 나누는데 손은 쉬지 않고 저의 소중이를 끊임없이 괴롭히네요....
2차전은 hp입니다.... 저의 곳곳을 탐하며 서비스를 해주는데...
우와 장난아닙니다.
잠실 마앤휴가 마사지도 좋았지만 새로 생긴 서비스들도 추천드릴만한 서비스네요...
마음이 울적할 때 종종 찾아가야겠습니다....
잘봤습니다
재밌네요 ㅎㅎㅎ후기 잘봤어요 즐달축하용
후기 잘보고 갑니다
아련한 추억이 살아나는 민지와 즐겁게 달리셨네여. . . .
핸플까지. . . 축하함다. . .
저도 마핸유 함 가고 싶내여.ㅋㅋ
섹파였던애가 이름이 민지였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민지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마앤휴간지 오래됫는데 민지 끌리네여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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