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녁늦게까지 야근하고 집에 오는길에 너무 생각나서 어플을 돌려봅니다. 예전에 봤던 처자인데 그땐 공떡이었는데 조건녀로 전향했네요.
몸매는 164/60정도 기억은 자세히 안나지만 통통한느낌이었어요.
신축건물 주차장에 세우고 차에서 하는데 역시 불편하긴하네요.좀 육덕진체형이라..
하지만 반전은 왁싱한 봉지~제가 보빨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처자도 엄청 느껴줍니다. 냄새도 없고 물도많고~
장상위로 삽입하다가 뒤치기로 자세바꾸는데 역시 불편..하지만 처자 엉덩이가 정말 탄력좋습니다. 수시로 때려가면 뒤치기로 펌핑~떡감이 넘 좋네요..카섹이다보니 오래못버티고..하아..
다음엔 텔에서 제대로 보기로하고 헤어집니다.
요즘 귀가할때 가끔 생각나는 처자인데..조만간 함 더 볼생각입니다~^^
저랑 가까운데 정보좀 더주세요 ㅋㅋ
즐달 추카드려요 ~
즐달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