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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2021-02-15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섹방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아라
⑥ 업소 경험담 :
항상 이벤트를 많이 하고잇는 섹방에 전화를겁니다.
오늘은 출근펑크가 많아 가능한 매니저가 별로없다네요ㅠㅠ
실장님의 할인과 추천을 받아 아라 언니로 픽을 했습니다!
방에 입성하니 진짜 아무리봐도 대학생으로 밖에 안보이는 아라언니가 웃으며 맞아주네요
숏타임 예약한지라 얼른씻고 눕습니다
눕자마자 내 동생에게 거침없이 달려가는 그녀의 입
낼름 낼름 거리면서 약올리기도하고 이러다 싸겠다 싸겠어 ,,
내 뿡알까지 봐주지 않고 거침없이 탐닉하는 아라언니의
저돌적인 애무에 존슨이가 미쳐갑니다 ㅋㅋ
결국 빠른 판단으로 언니를 역립 ! 몸을 베베꼬면서 아흣..거리는데
언니 봉지를 손으로 ~~ 입으로~~ 호로록 하니까 ㅋㅋ
거칠어지는 숨소리 .. 흥분했나 봄
얼른 콘돔 착용 하고 삽입 합니다
심심하지 않게 언니 슴가 만지면서 약하게 시작하는데 ..
으잉 ? 제손엔 귀여운B컵이지만 어린 언니라그런지 느낌 겁나게 좋구만
아 특히 꽉꽉 손으로 잡은듯한 이느낌 너무 좋다..(지금 쓰면서도 섯네요..)
슬슬 속도 올려서 펌프질 하는데 언니 엉덩이랑 허리가
섹시하게 들썩들썩~~~
제 동생이 꿀럭이며 토하기직전 원래 조루는 아닌데
진짜 조임에 한번 실수할뻔햇군요...
엉덩이를 꽉 쥐어잡으며 잠깐만이라고 해버렸습니다.
다시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서 살살 시작합니다
커텐사이로 빛이살짝 들어와 제 동생을 물고있는 조개를보니 환장하겟더라구요
더이상은 못참겟다 싶어 꽉껴안고 누워 속도업하고 그녀안에 발사!!!!!!
전반적으로 감싸주고 꽉 물어주는 그녀의 은밀한 곳 ..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한참을 즐겼네요 ㅋ
억지로 사정을 참으며 계속 박고 자세 바꾸고 또 박고 한번이
아쉬워서 실장님께 추가를 여쭤보았으나 다음예약때문에 어쩔수없이 씻고
문앞에서 한번 껴안고 나왓네요
진짜 재방의사 무조건있는 언니입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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