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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후기 오랜만에 써보는데 여기다올려도되나요
15일 2시쯤 방문
차임벨소리를들으며 입장해봅니다 어서오세요 하며
반겨주는 젊은마담 오랜만에 왔더니 마담이 바꼈네요
예전에 즐달한기억이 있어서 들어와본건데 자리착석하자 물부터
가져다주며 뭐마실거냐며 앵겨붙네요 말투를보니 한족같네요
가슴을만져주며 밑으로 손을 옮기며 나 이거먹으러왔는데 하니 앞쪽을 가리키며 선객이 있다고하네요ㅋ 일단 커피를 한잔달라고하고 일단 기다려봅니다
마담이 커피를 가져와 둘이 마시고있는 사이에 영감님이 나가시네요 눈치싸움은 안해도 되겠네요ㅋ 마담한테 문부터 걸어잠그라한다음 골방으로 들어가봅니다 방이 엄청추운거보니 선객과 방에서 하진 않은거같네요 온열기를 키고 옷벗고 누워있으니 준비를 해오는데 집창촌처럼 바가지에 물을떠와 닦아주네요
본게임을 위해 전 눕고 마담은 옷을벗는데 뚱뚱까진아니고 통통하네요 가슴부터 불알까지 애무를 받은후 그냥 꽂을라하길래 선객을본터라 찜찜해 콘끼고하자고하고 콘장착후 삽입해봅니다 쪼임도 나쁘지않고 나름괜찮았습니다
한족이고 30살 중후반같네요
밤9시까지만 영업한다고합니다
저도 다방 한번 도전해보고싶네요
즐달 추천 드립니다
다방 후기 오랜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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