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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날씨 몸좀녹이러 들어온곳이 더탑입니다
실장님이랑 인사 나누고 밖에서 사온 커피 드렸습니다
웃으시며 누구 보실거예요~
저야 그냥 이뿐 언니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씻고 1시간만 달라고 하시길래 방은 있죠? 했더니
그럼요~~ ㅎㅎㅎ 얼른씻고 나와서 방으로 갔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는지 올라와서 저를 나오라 하십니다
이목구비 엄청 뚜렷한게 딱 내스타일 겁나 이뿐 언니 오예~
기분좋게 인사나누고 나를 끌어안으면서 방가워 오빠
근데 이름이 모야? 안가르쳐 주시던데
아 내 이름은 윤아 예요~~
아 이번에 새로온 윤아였구나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기억엔 오래 남을것 같다고 칭찬부터 해줍니다
언니들은 칭찬을 해주면 아주 좋아하고 더 잘해준다는 속설이 있죠
역시 윤아도 처음보다 많이 부드러워지고 제 옆에 꼭 붙어있습니다 ㅎㅎ
침대로 와서는 애인모드가 아주 좋은 언니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상대방 배려도 잘해주고 불편함 없이 잘챙겨줍니다
방에서 애인처럼 찰싹 달라붙어서 야릇하게 다가와 애무하고
이제 우리둘이 합체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자세나 장시간의 떡질에도 웃으면서 받아주는 마인드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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