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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고 어떻게 보면 생일이란게 특별한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핑계 삼아 친구들과 만났다 .
간단히 한잔하고서 오랜만에 당구장에 가 내기 당구를 쳤다 .
다행이도 꼴찌가 내가 아닌지라 좋은곳으로 가자 !! 하여
사이트를 뒤졌고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했다
" 역삼 트윈스파 " 그동안 많은 후기들을 보며 눈여겨 보던곳이다
도착해 샤워를 하고 담배를 한대 태우며 이런저런 얘기나 하고
있을즈음 직원의 안내로 윗층 방으로 이동. 잠시뒤 마사지사가
들어와 마사지가 시작 됐다 . 후기에서 보던것 이상으로 경험을
해보니 마사지가 굉장했다 . 친절하셨고 시원했고 세심했다.
마무리 언니로 " 가인 " 이라는 언니가 들어왔다 .
얼굴 생김새도 귀여웠지만 아담한 사이즈의 체구를 갖고 있어 그런지
더욱 안아주고 싶어지는 인상의 귀여운 아가씨였다.
하지만 본 게임이 시작되곤 솔직히 좀 놀랐다 . 작은 체구라 그런지
그곳도 좁을 것이라 예상은 했었지만 그것을 굉장한 무기로 사용해
자유자재로 나를 요리 할줄은 몰랐다 . 그렇게 뭐를 해보지도 못하고
아주 황홀하게 당하다 결국 끝이났다 . 당하기만 했지만 굉장한
만족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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