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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불알친구가 상경해서
스파업종이 궁금하다길래 같이 갔습니다^^
신림역6번출구에서 한번더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안내해줬습니다
프로필이 올라와 있지 않아서 광고배너 클릭하고 언냐프로필 대충 훑어봤습니다
그런데 프로필에 없는 매니저 2명밖에 없다고 해서 좀 당황했는데 기한내에 재방문이
힘들거 같아서 둘중에 와꾸좋은 매니저를 친구에게 몰아줬습니다^^
시설은 깔끔하구요 다만 환복사이즈가 대짜가 없어서 살짝 꼈습니다 ㅋ
샤워하고 친구는 흡연실에서 니코틴충전하고
전 휴게실에서 대기했습니다
스탭분 안내에 따라 밀실로 이동후
배드에서 대기하니 관리사님 입장
미시스탈이고 상냥한 인상이 좋았습니다
압도 쎄지않고 아주 느긋하게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언냐가 입장하네요
키는 165정도 가슴은A~B 사이
몸무겐 60초반 허벅지 문신이 좀 강렬했구요
와꾸는 살빠진 이국주삘인데 호감형이라고 해야할까요?ㅋㅋ
입에 가글을 품고 BJ를 해주는데 너무 하드해서 쥬니어가 아팠습니다^^
여성상위에서 한2분쯤 했나 언냐가 힘들다고 자세 첸쥐를 요구합니다
정상위로 강강모드를 하니 허벅지에 힘이 들어갔는지 살짝 조이기 시작합니다
저도 살짝 힘으로 제지를 하고 강강모드를 계속하니 신음소리가 터지네요 ㅋ
방아찟기를 시전하던중 언니가 더 힘을줘서 나도 모르게 하체 힘이 풀려서
쿠퍼액을 방출했습니다 허거걱~! 나중에 언니한테 물어봤는데 하체운동 한다고 하네요^^
미대출신이라서 어께가 많이 아프다길래 서비스로 살짝 만져주니 벨소리가 울리네요
기분좋게 퇴장하고 샤워실로 직행했습니다
샤워장에서 친구넘을 만났는데 친구넘왈~!
언니서비스보다 관리사님 전립선 마사지가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ㅋㅋㅋ
나중에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전립선 마사지는 첨받아봤다고 합니다(믿음이 안가는 넘인디)
이상 원가권 당첨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헐..하체운동하는 애 만나서 토끼가 ㅋㅋ
탐탐스파 제휴서 사라졌나...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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