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달리는 날이면, 방장님 후기 위주로 검색을 하고 가고 있습니다. ㅎㅎ
뒤따라 다녀보니 후기의 신뢰가 생기네요.
명절연휴 전에 루나를 만났습니다. 후기만 읽고 앞뒤안가리고 예약해서, 언니 예명을 안외워서 입장하고 루나한테 예명을 물어봤네요.
입장하니, 얼굴은 중하권입니다. 플필사진에 제가 기대를 해서 그런가 봅니다.ㅎㅎ
몸매는 통통쪽인데, 탄탄하고 빵빵합니다. 제가 보기엔 좋았습니다.
립서비스로 시작하는데, BJ가 아주 좋았습니다. 강약이 있더군요.
똥까시가 있더군요. 후기를 너무 스캔하다시피 읽어서 몰랐었어요.
똥까시 좋아하냐 묻길래, 싫어하는 사람있냐? 했더니 많다네요.. 이좋은걸..
정열의 키스를 하고, 역립의 시간입니다. 가슴이 빵빵하며 찰지네요.
진짜인지 모르겟는데, 가슴역립 좋아한다길래 저도 그렇다하고 원없이 하고 왔습니다. 하는 맛이 있데요.
밑에 봉지가 관리가 정말 잘되어 있고, 깨끗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입사로 마무리했습니다.
총평
재접견해야겠습니다.
얼굴이 약간 딸리긴합니다만, 성격도 좋고, 서비스 좋고, 옵션도 많고, 가슴봉지 다 좋네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살쪄서 통으로 큰가요 참젖인가요?
얼굴이 조금 아쉽지만 즐달은 하신것같아 다행입니다!!
즐달 추카드립니다 ~
후기잘보고가요~^^
저도 똥까시 완전 좋아하는데 ㅋㅋ
루나가 서비스나 대화모드 털털모드 좋죠
화끈한 루나 얼렁다시 보러가야겟어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