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우선 무료 이벤트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 누굴볼까 하다가 나리가 눈에 띄어 픽 했습니다.
시간되어 노크하니 수건만 감싼채 반겨줍니다.
첫 인상은 쌍커풀 없는 눈에 외모는 중중 정도..
타이언냐 같지 않고 마치 한국인 처럼 보이네요.
잠시 담배타임 가지며 얘기하는데 한국말도 제법 합니다.
이러저런 얘기하다 샤워하러 탈의하는데 언냐가 먼저 홀라당 합니다.
몸매가 탄탄하게 보이며, 라인도 좋습니다.
슴가는 A+ 정도로 특히 허벅지가 꿀벅지네요..
치약을 먼저 짜주며 같이 샤워비제이 하는데 주니어를 머금고 빠른 혀놀림을 보여 줍니다
마치 바이브레이터 같네요..
베드로 가서 언냐의 선공으로 가슴부터 시작하는데..여기서도 바이브레이터...
아래로 내려가니 본격적인 혀의 스피드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비제이 압력은 약하지만 혀스킬로 충분히 느끼기엔 문제가 없네요..
알사탕과 더불어 약 응까시 까지...
자세 체인지 하여 키스와 함께 가슴을 머금다 아래로 내려가니 깔끔한 계곡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잔잔한 소리와 함께 몸은 나름대로 반응을 보이는 듯 하여 장비장착하고 그대로 진입..
잠시 후 자연스럽게 언냐의 다리로 저의 몸을 감싸면서 일체감을 더 해 줍니다..
자세 변경하여 뒤로 하는데 정자세와 완전 다른 느낌을 보여줍니다.
언냐도 더 좋은 반응이 보이고, 얼마지나지 않아 방출...
잠시 마물하면서 얘기하는데도 항상 미소를 잃지 않네요.
키는 큰편은 아니나 탄탄한 바디라인이 보기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인드도 괜찮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어떤느낌일지궁금하네요 ㅋㅋㅋ
조리뽕에도 나리가 있군여 ㅎ
수건을 확 제끼셔야죠 ㅎ 즐달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나리언니와 즐달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나리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