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긴 시간을 홀로 보내야 해서 미리 W에 방문을 했습니다.
단비씨를 예약하고 두근 두근한 마음으로 티에서 기다리는데...
야한 홀복을 입고 단비씨가 들어오네요.
처음보는 매니져라서 서먹서먹했는데... 단비씨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어서 어느 정도 분위기가 좋아졌네요.
글래머 몸매에 가슴도 이쁘장합니다.
제가 봤을때 마법 기간이 얼마지나지 않아서 두개의 복숭아와 앵두를 많이 맛보지는 못했는데 단비씨가 살짝 아퍼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맛을 보았습니다.
글래머라서 만지는 손맛이 좋습니다.
매너를 지켜주시면 단비씨가 자기가 정해진 선에서 회원님의 마음을 외면하지는 않으실것입니다.
단비씨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또 보기로하고 퇴실을 했네요.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정해진 선에서 ㅎ
후기잘보고가요 ~^^
야옹이님 가슴에 단비가 내렸군여,,,,
네. 겨울 지나서 봄이 올려나... 단비가 내렸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렇다고 느꼈습니다.
슬래머는 아닌 글래머라고 보시면 되실거에요.
추천드립니다
좋은 매니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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