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랏. 원가권으로 달리고 왔는데, 업소명이 사라졌네요.
암튼 원가권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관계자 분께 감사드리면서, 잘 다녀왔습니다.
신림역에 탐앤탐스 밑에 있어서 탐탐스파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
마사지는 한쌤께 받았는데,
(아래 후기보고 유쌤께 받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퇴사하셨다고 하네요.)
외모는 아릿다움과 거리가 있으나 마사지 하나는 끝장나게 잘 해주시네요.
약간 센 듯하면서도 적당한 압과 스킬로 정말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이후 전립선도 눈을 감고 있으면 따뜻한 아가씨 입에 들어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손끝과 스침을 능숙하게 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후의 얘기지만 소진양이랑 할땐 고츄가 죽어서 손으로 마무리 했는데,
손맛만 놓고 본다면 한쌤의 느낌이 더 좋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오후에 미팅이 있는 선배와 동행을 했더니 너무 일찍 가게 되었습니다.
오전 10시반.
슬림한 체형의 소진양은 출근길 부터 쟈철을 반대로 타서 늦었다면서
서둘러 해줬는데, 특이하게 무릎을 이로 애무해 주네요.
새롭고 신기하긴 했는데, 성감도 아닌 무릎에 신경을 쓰다보니
한껏 달아올랐던 고츄가 스스륵 힘이 빠져버렸습니다.
다시 열심히 세우서 정상위로 강강강, 후배위로 강강강 하였으나
너의 전성기는 지났다는 듯이, 갑자기 죽어버리네요.
이후 핸플로 집중해서 마무리 하긴 했습니다만
너무 이른 아침시간은 달리기엔 부적합 하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리타님도 소진이를 보셨군요..
무릎위서 사까시를하는데 신경쓰여 죽엇는데 다시세워 팟팟~
늙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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