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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후기라.. 뭔가 어색하네요.
기억나는대로 적습니다.
오랜만에 건마가 땡겨서.. 새벽에 인천으로 냅다 달렸습니다.
새벽의 차이나타운은 인적이 없고 어슴프레한 실루엣이.. 중국스럽습니다.
묘한 분위기와 만났던 아가씨들이 항상 중타이상은 했기에 이 업소는 제게 좀 특별합니다.
오늘은 세리라는 NF를 만났습니다.
첨 들어올때 생김새나 분위기가 이국적이어서 그저 중국 남부쯤에서 왔나.. 정도 생각했는데.. 타이녀 입니다.
근데.. 흔한 짜리몽땅 거무튀튀 타이녀가 아니라 키가크고 몸매도 평균이상이고 예쁩니다.
잘 웃고 친절합니다. 영어도 잘 하는 편이라 의사소통은 무난합니다.
팬티벗구 업드리라고 해서 벗구 업드렸더니.. 10여분 정도 간단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 하면서는 아무말 없이 걍 무던히 넘어갔는데..
앞판으로 돌자마자 제 자지를 부드럽게 움켜쥐더니.. 서비스? 라고 묻더군요
마다할 이유없죠. 장타족에게 시간은 항상 모자라고 자지는 이미 빳빳히 섰으니까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는 부드럽습니다.
대부분의 애무시간엔 자지를 빱니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치만 능숙합니다.
자기만의 서비스 방식은 있는듯 한데.. 제 리드도 잘 따라 옵니다.
애무하다 세리씨가 잠깐 흥분했던것 같은데.. 제 욕심 채우다 걍 지나쳤네요.
애무 잘 받아주고.. 하비욧이나 부비부비도 잘 따라 옵니다.
단지 서비스 시간에 따라 만족도는 좀 다를것 같습니다.
서비스 시작하고..한참은 같이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는데..
제 사정시간이 길어지니 좀 지치는 기색이 있었습니다.
결국 쌀때 좀 많이 튀었던것 같은데.. 장난을 치며 깔깔 웃네요.
다음에 다시 한번 볼 생각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가요~~
즐달 후기잘보고가요 ~^^
즐달 후기잘보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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