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랫만에 강릉을 가서, 후기를보니, 강릉 역전앞이 가격이 올랐네요.. 예전엔 3이었는데, 그때도 할매들도 있었지만 간간히 보석이 있었더랬죠...
새벽 1시쯤 방문했습니다.
"이모 젊은애들 누구 있어?"
"초희 , 수영이 있어~~"
초희는 전화 해보니. 기다려야 한다고 수영이 넣어준답니다.
담배를 한대 피고 있으니, 들어옵니다.
나아는 40대 초중반정도. 와꾸 나쁘지 않아요~
기분이 많이 업 되어있는 아가씨네요~
옷을 벗으면서 흥얼거리며 춤을 추면서 벗습니다.
가슴은 A컵으로 작은데, 유두가 핑두급 정도 되는 아주 연한 갈색에 꼭지도 작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유두가 작은게 좋더라구요.. 거봉은 정말 싫어함...
"오빠 팁주고 시원하게 빨고 시작하자~"
마인드가 좋아보여 후기에서 본대로 2만원 발싸~
사까시 첨부터 69로 시작합니다.
그닥 잘 빠는건 아니예요~ 2분정도 빨고, 일어나랍니다.
저는 무릎을 대고 서있는 자세로 또 빨아댑니다.
잠시후 누우라네요~ 콘 묻지도 않고 여상으로 꽂더군요.
신음 잘 냅니다.. 힘든지 올라오라네요.. 베게를 허리밑에 하나깔더니 박으랍니다.. 강강 박아대다가 유두를 빨아봅니다.,
"오빠 간지러~ 꼭지 오빠한테만 빨개 하는거야~"
깊게 넣고 문질러주니
"오빠 스킬이 너무 좋다~ 나 이러다 싸겠어. 아~~"
지가 안되겠는지 뒤로 하잡니다. 뒤로 강강 으로 박아대다가 시원하게 질싸를 합니다. 뒤치기 자세로 싼후에 엉당이를 엄청 돌려주네요~
물티슈로 닦아준후 담배하나 피잡니다..
지도 너무 좋았답니다..
암튼 시원하게 즐기고 나왔습니다~~~



오~~여관바리치고는 훌륭하네요
팁은 신흥처럼 필수인가요?
가까우면 가보겠는데...
아쉽
꼭 붙어있는 마누라 ㅜ ㅜ
정말 가격이 쎄졌네요. 대세인가????
저정도면 신세계인데..거리가 먼게 흠이네여..즐달하셔서 부럽네여..
수영 초희 나라 하니 이 정도만 외우시면 됩니다
만약 이 4분 없고 다른 분 있다고 하면 거르시구요
사랑이라고 있었는데 정말 위 4명 보다 괜찮았는데 따른데로 간거같아요 참고하시면 됩니다^^ 강릉 여관바리 14년째입니다 훠훠
맛나게 보이는군요
멀어서 아쉽네요
인증좋네요 ㅎㅎㅎ 추천박고 갑니다~
팁으로 사나?
그냥 운가로 하지 뭔 팁이냐?
어차피 대형 동굴인데....
훌륭하신분 같은데요 ~
그러게요 바리치고 나름 관리잘한
보지가마싯게생겻내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