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번 신흥에서 이런적 있었는데, 모텔 옆 주택에서 좀만 서있다가 들어가려다 너무 추워서 주택 입구 쪽에서 들어가서 바람좀 피하면서 서있을라고 했는데 입구 들어가려고 하자마자 왠 노부부가 마주쳐서 의심받을까봐 그냥 나왔습니다. 근데 그 노부부가 갈길 계속 가다 말고 저를 쳐다봤다 다시 갈길 가다 쳐다봤다 반복 ㅋㅋㅋㅋㅋ 할배는 "뭐하러 들어와!" 이러면서 성을 내길래 나도 계속 꼬라봤습니다. 모텔 근처가 대부분 그렇듯 후줄근한 주택 건물이 대부분이고 차림새도 남루한데 뭐 훔쳐먹는다고 노부부 집을 들어가겠습니까 젊은놈이 ㅋㅋㅋ
몸 사려야죠
요즘 수유는 송이가 핫한가봐요? 한때 자영에서 미정으로 넘어갔었는데
조심해서 나쁠것은 없죠
저는 한번 신흥에서 이런적 있었는데, 모텔 옆 주택에서 좀만 서있다가 들어가려다 너무 추워서 주택 입구 쪽에서 들어가서 바람좀 피하면서 서있을라고 했는데 입구 들어가려고 하자마자 왠 노부부가 마주쳐서 의심받을까봐 그냥 나왔습니다. 근데 그 노부부가 갈길 계속 가다 말고 저를 쳐다봤다 다시 갈길 가다 쳐다봤다 반복 ㅋㅋㅋㅋㅋ 할배는 "뭐하러 들어와!" 이러면서 성을 내길래 나도 계속 꼬라봤습니다. 모텔 근처가 대부분 그렇듯 후줄근한 주택 건물이 대부분이고 차림새도 남루한데 뭐 훔쳐먹는다고 노부부 집을 들어가겠습니까 젊은놈이 ㅋㅋㅋ
짭새가 뭐하러 여관앞에 있을까요?? 그럴일없습니다
잠복이면 검정색 스타렉스 골목에 박아두고 대기 타고 있겠죠
단속 한두번 보나요~
요즘 보리 또 일안나오나??
주빵한대 날려주시지 그러셨어요
숨어있다 누구 들어가면 따라들어가죠 ㅋㅋ
그냥 길거리 아저씨인듯 합니다 ㅋㅋ
그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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